그대 때문에 사랑에 눈을 덨습니다..
그대 때문에 나 삶에 의미을 찾았습니다..
그대 때문에 내 자신을 사랑하 법을 배웠습니다..
그대 때문에 웃을수 있었습니다..
그대 때문에 나 외롭지 않았습니다..
그대 때문에 행복이란 두글자을 알았습니다..
그련 그대 때문에 지금에 난 울고 있습니다..
그대 때문에 가슴앓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면 나 보다 더 가슴 아퍼 하던 그대가..
내가 보고싶다 하면 먼길 마다 안하고 달려와
그대 품 속으로 당겨 꼭 안아주던 그대가..
그대 모든것 주어두 아프지 않타고 말하던 그대가..
내 자신보다 날 더 사랑해준 그대가..
이별을 얘기 합니다...
난 사랑이 말하면
그대는 이별이라 말을합니다..
내 눈에서 뜨거운 피 눈물이 흘려 내리고 있는데도..
내 눈에서 눈 물이 흐르면 나보다 더 아퍼 하던 그대가..
냉정히 돌아서 갔니다..
이젠..
사랑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지난날에 추억에 한 조각으로 간직 하라 말합니다..
난 아무련 준비도 하지 못 한채 돌아서 가는
그대에 뒷 모습에 대고 울부 짓는 날..
외면 한채 떠나갔니다...
저는 31살에 이혼녀 입니다..
이혼을 하고 남자는 두번다시 만나지 않은다구 죽어두 다시는
안만난다구 다짐하고 또 다짐을 햇건만..참~
웃습지요..간사 스렵기 까지 합니다..
그렇게 남자에게 구타 당하고 자식까지 두고 야밤 도주을 해야만
햇던 내가 또 다시 남자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 하고 아퍼 하니 말입니다..
저 처럼 아프고 힘든분 이 글기을 읽으신다면..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