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턴가 왜이케 사무실 에만 앉아 있음 답답하고 짜증이 밀려 오는지 몰겠네요
몇 않되는 직원들 하고 말하기도 싫고
사장도 꼴보기 싫고
입사한지 아직 한달도 않됐는데
일없고 좀 한가한 날이면 컴 모니터만 뚜러져라 보면서 아픈 눈 비비는것도
왜 이케 신경질이 나는지
직원들 외근나가고 사장이랑 단 둘이 앉아 있는데 왜 이케 신경이 쓰이고
뒷골이 당기는지 어깨결림에 근육통에 눈은 왜 이리 또 피곤한지
결혼하고 집에서만 한 두달 쉬다가
이회사에 다니게 됐는데 오래다닐 생각으로 들어왔고
기혼자 인데도 경리 월급도 식사주고 아쉬운데로 괜찮을것 같길래
집에서 쉬는 것보단 훨씬 낳겠다 싶어 다니는데
요즘 들어 왜 이리도 아침에 눈뜨기가 싫고 나오기가 시른지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지 생기라는 애기는 않생기고
하루종일 모니터만 보다 눈만 피로하고 거의 꿀 먹은 벙어리처럼
업무적인 거 이외에 말 않고 있으니 넘 답답해서 미칠것 같네요
이러다 우울증이나 실어증 걸릴것 같아요
님들 저 어케하면 좋죠-.-
리플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