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현재 22살이구요 제가 좋아하는 오빠는 올해 28살 입니다
알게된건 3년정도 됐구요.
오빠의 행동을 통한 오빠가 저에대한 마음이 어떤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제가 오빠를 너무 좋아해서 고백을 하고 싶은데 괜히 동생으로 챙겨주는거 뿐인데
고백해서 사이만 더 멀어 지는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교회 오빤데 올해 소원이 저 집에 빨리 들어가고 빨리 자는 거라고 합니다.
농구장,바닷가,찜질방,개그콘서트등 어딜 갈때마다 항상 오빠 친구가
절 불러서 오빠와 같이 가는데요,
오빠친구가 저와 친한 언니를 좋아하는데 그언니랑 잘해볼려구 절 부르는 건지
아님 절 챙기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입원 했을때두 읽을책 있냐면서 갔다주고 옷을 얇게 파인옷을 입고오면
오빠가 옷을 잠궈준다고 하나? 그러고 맨날 어제 몇시에 들어갔어? 라고 물어보고
오빠는 원래 돌아 간다면서 집에 가는 방향도 아닌데 바려다 주고
버스가 안와두 버스오는거에 집착 하는게 아니라 다른이야기 하면서
1시간까지도 기다려주고 근데 제가 친구랑 대판 싸운날 친구가 오빠한테 전화해 말해 버린거에요
오빠 내친구가 오빠 많이 좋아 한다고 오빠 행동 하나 하나에 웃고 우는 아이라고
행동 조심 하라고~ 그러니 오빠는 그렇지? 행동 조심히 해야겠지?
난 그냥 많이 챙겨주고 싶은 동생인데~ 라고 말했데요.그리고선
한동한 스킨쉽이 없다가 이번 새해가 되는날 오빠에게
새복 많이 받으라고 악수를 청했을때 오빠는 저에게 포옹을 했어요.
전 뿌리쳤는데 오빠는 그게 부끄러운거라 생각했나봐요~
왜부끄러워해? 라면서 다시 하자고 하더라구요.
행동을 조심하기로 했으면 그런 행동도 포함 되는거 아닌가요?
빵을 만들어서 오빠네 집에 찾아가면 너무 맛있는척 한입에 다 넣고 먹어주고
커피숍 가는걸 제일 싫어라 하면서도 저랑은 가주고~
너 커피숍 좋아하냐?난 여자친구 생겨도 커피숍 안갈꺼다~
라고 말하구~ 근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나 아직 여자한테 관심이 없다구
여자한테 많이 대어서 지금은 아니라구~
오빠가 지금 대학 졸업 반인데 취업 때문에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건 사실인데
취업이 되고나서 인연이 되는 사람과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취업하고나면 본격적으로 작업 들어 갈꺼라구~
그냥 친한 동생한테 여자때문에 힘들고 그랬던거 다말하나요?
저번에는 퇴원한지 몇일 안되서 술을 마시다가 오빠한테 걸려 맞을뻔 했어요
너 그럴려면 다신 내앞에서 아프다는 소리 하지 말라면서
그리고 하루는 오빠 때문에 너무 화가나 담배 피는척을 했는데
담배를 뺏아 던지면서 해서 되는 장난이 있구
안돼는 장난이 있지 왜그러냐면서 막 화를 내더라구요.
그러고 얼마후 술자리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 사귄지 한달됐는데 양가 인사 다했데요
지금은 프랑스로 유학갔는데 5년이 있어야 돌아 온데요
내년 여름에 잠깐 들어 오는데 그때 약혼식할꺼구
5년후에 결혼할꺼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제가 고백했어요 사람일이란 어떻해 될지 모른다
난 오빠 기다릴꺼다 오빠를 잊을수 있어도 오빠랑 함께한 추억은
잊을수 없다~ 오빠가 취업한다음에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그래서
난 오빠한테 고백 안하고 기다렸는데 취업하기전에 오빠가
여자친구가 생겨서 당황스러웠다 내삶에 있어 오빠와
좋은 추억 만들어 보고싶다는둥 직접 말하면 눈물날것 같아서
편지로 썻다면서 고백을 했어요
그후로 연락이 안오다 1주일뒤 교회에서 만났는데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날 저녁 제 친구가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면서
오빠한테 전화를 해서 오빠XX가 오빠 보고싶데요~ 라고 말하니
바꿔달라면서 그랬데요 ~ 그렇고 통화를 했어요
이런저런 얘기~ 그러고 그다음날 좋은 한주 시작하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너두 좋은 한주 시작하구 열심히 생활하구라고
문자가 왔어요~ 이오빠와 그냥 다시 편한 오빠 사이로 돌아간거에요?
더이상에 감정은 없는건가여?
만일 저한테 아무런 감정이 없으면 연락도 안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오빠 동생 사이가 어디있어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