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다세대 가구입니다.밑에 4가구 있고 월세를 받고 있습니다.(전딸이구요)
그런데 한가구가 2년월세 계약을 했는데 만기가 이번년도 7월인데 나가겠다고 보증금을 내놓으라고 하는거에요 2주전에 엄마한테 말했구요.엄만 갑자기 그런거라 벼룩시장.인터넷 다 내다놨는데 아직보러온사람은 없구요.그래서 좀만 더 기다려달라했더니 됐다고 하면서 소송걸겠답니다ㅡ..ㅡ
소송건이유는 엄마가 자기(동감인아줌마)한테 도둑년 취급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입이 삐뚤어졌다는거에요.어쨰건 제작년에 엄마가 김장하고 소금놔뒀는데 없어져서 그집세 받는거때문에 열받아서 화김에 얘기했거든요 " 아줌마~ 소금가져가려면 말하고 가져가야죠~" 제가옆에 있었구요.그랬더니 다짜고짜 이씨발년부터 시작해서 좃같은년 하더니 집으로 올라와서 지랄했거든요 그년이. 저도 참다 그년한테 지랄했구요.여하튼 그집은 생활세? (전기세 수돗세)도 2달에 한번 그렇게내요 엄마가 일일히 전활하거나 방문해서 달라고 해야하고 가도 문도 안열어줬구요
그래서 만기 7월달되면 내보낼려고했는데 갑자기 2주전에 나간다고 보증금빼달라는거에요 엄마도 그집내보낼려고 했으니까 알았다고 하고 벼룩시장 에내보고 했는데 연락이 없었구요 갑자기 오늘 전화와선
보증금 내놓으라고 하면서 소송걸겠다고 하네요 ㅡ,.ㅡ
법적으로 잘몰라서 이런경우엔 어떻게되나요 만기가 안되면 보증금안내놔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후~ 법적으로소송건다는데 어케얘기해야하는지 저희 엄마가 말문이막혀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