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해부터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나름대로분석결과..]

허허 |2005.02.16 07:52
조회 392 |추천 0

여기서 글쓴이는.. 처음에 글을 시작하면서..
아침잠을 못자구 홍삼 산거를 티내면서 동정표를 구하고 시작한다.. --                                    

 

어른들과 밥을 먹으면서 남자친구에게 물을 달라고 한점..
이점은.. 그래.. 낯설어서 그랬다고..넘어가자..

어디까지나 남자친구가 물을 떠다 줄수는 있으니깐..                                         

 

밥먹고 새배를 하고..

아버지 왈 " 먼새배냐~?흐흠...새뱃돈은 바라지도 마라..아버지 일을 않해서 돈이없다."
이말을 했을때 글쓴이는 뭐라고 했는가

"제가 돈 바라고 새배하는것도 아니구...이건 완전히 새배 하고 뺨맞은 기분이더라고요" 
이런 생각을 했다는거부터.. 글쓴이는 싸가지가 없다..

뺨맞기는.. 시아버지가 될분이 그말 했기로서니..
내가 뭐 돈바라고 새배를 하나..뺨맞은거 같네.. 이런생각을 할까요.....        

 

또!! 한가지 

"너는 물먹고싶음 니가 떠다먹지..왜 떠다달라고 그러냐?" 이말을 했을때..
글쓴이는 뭐라고 하였는가..

"네?ㅡㅡ;;" 이거였다..
보아라 저표현법을...역시 싸가지가 없다..
그냥 물이 어디있는지 몰라서요.. 이러거나. 다른말을 해도 되었을 상황이다..

 

또!!!

아버지 왈 "그리고 엄니가 밥상차려주면 받아먹기 바쁘지~설거지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
남자친구 아버지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저런 말을 했을까요..??
보통 사람들은 말한마디라도 합니다..

제가할게여 라던지.. 제가 뭐 도와 드릴일 없나요 라던지..
글쓴이는 왜 인사 드리러 갔습니까?

인사 드리러 간거 그자체가.. 남자친구 부모님께 잘보일라고 간거 아닙니까??
차려주는 밥상은 그냥 먹는다고 칩시다..하지만 먹고나서 설겆이 정도는 해야지 않나?

근데 몇몇 인간들이 댓글 달아 놓은거보면 어의가 없다.
"여자가 무슨 파출부냐"
"인사드리러가면 무조거 밥차리고 그래야하냐?"
"남자 옆에서 평생 수발이나 들다가 디지게?"
"구시대발상아니냐?"
이게 말이 된다고 댓글을 단겁니까??

뭐.. 글쓴이가 낯설어서 물도 못떠다 먹는데.. 그런말을 못했다고 넘어가자
하지만 시아버지가 될 사람이다.. 저정도는 말할수가 있다고본다..
그렇지 않은가?? 욕을 한것두 아니구.. 설겆이 해! 이렇게 말한것두 아니구..
여기서 네.. 라고만 말했어두 됐을거다..
글쓴이는 뭐라고 했는가.. "어의없고 황당해"

글쓴이 본인이 말한대로..

"어의없고 황당해하며 아무말  안하구 가만히 있는데" 좋게 받아 들이겠나요??
암튼 글쓴이가 처음 밥 먹어서 그랬다니 넘어 갑시다..

 

자 여기서 부터.. 의문이 간다..
남의집 냉장고를 어떻게 함부로 열고 물을 먹냐고 했던 글쓴이는...
어떻게.. 방문을 열고 작은방에 들어갈수 있었을까..
어떻게.. 아무말 없이 작은방에 들어가서 잠까지 잘수있었을까..
글쓴이가 말한대로라면 두세번 잠깐 들린것뿐인데..

그리구 좀전에 남자친구 아버지한테 싫은소리 듣고 얼마 되지 않아서..
남자친구 부모님과 형수,큰형이 집에 다 계신데 아무말 없이 말이다..
뭐.. 아침부터 홍삼사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하자.. 그래서 너무 졸려서 실수를 했다고 생각하자..

근데 글쓴이는..
"작은방 들어가서 잠깐눈좀 붙였습니다. 그도 옆에서 같이잠이들었나봅니다. 저녁이되고...깨우시더군요.밥먹으라고......"
잠깐이아닌데.. 잠깐이란다..저녁이 되어서 깨웠는데..
이것뿐만이 아니라 글쓴이는 자기 나름대로 유리한 상황으루 계속 글을 쓰구 있다..

뭐 이거 또한 중요한 관점은 아니니 넘어가자..

 

저녁에 술을 드시고 들어오신 글쓴이가 말하는 그의 아버지..
아버지 왈
"여기가 니들 여관방이냐?그리고 넌 뭐가 모질라서 너같이 잘난놈이... 물이나 떠다 주고 그런 병신짓을 왜하는데?아버지는 그런거 싫다.
 그리고 너는 형수들하고 엄니가 같이 상차리고 치우고 하면 옆에서 도와야 하는거 아니냐?"

여기서 그의 아버지는..둘이 자고 있는것만 봤으니 이렇게 말할만 하다..

당연히 결혼두 안한 두 남여가 한방에서 저녁때까지 퍼잤는데
어휴..잘잤니?? 이렇게 말하겠습니까??

글쓴이는 이말을듣구 "욕인지...먼지..."라고 했습니다..

싸가지가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하는것이지요..
어른이 못마땅해서 한말인데.. 욕인지..먼지라고 생각하는 자체만봐두.. 싸가지가 없져..


또! 아버지 왈 "야~물은 니가 떠다 먹고...냉장고 문열어서 밥상차리고 같이도우면되지~ 그런것도 않할꺼면서 우리집은 왜왔어~?"
그러게 말이다.. 뭐하러 인사를 드린다구 찾아갔냐는 말이다.. 그럴거면서..

근데 글쓴이는 여기서부터 대들기 시작한다..
"아니요~ 제가 남의집 냉장고를 어떻게 함부로 열고...제맘대로 어떻게 그래요!"
어려서 그런건지.. 생각이 없어서 그런건지..

글쓴이의 남자친구 아버지 왈 "남의집? 남의집이라 생각하면 넌 앞으로 우리집 오지마라..."
여기까지만 봤을때.. 아버지는 글쓴이를 상당히 싫어하는거 같다..

여기에 글쓴이가 적지 않은 무언가가 숨겨져 있는듯하다..

어쨌든 그말을 듣구 글쓴이가 한말은...
"헉........................................""네...."
이거였다.. 남자친구가 정상적이 아닌걸로 봤을때...

이렇게 싸가지없는 여자친구에게 오형제가 나가지 않은게 신기하다..
이건..글쓴이의 남자친구를 가정하에..하는 얘기다..

 

그러고나서 글쓴이는 글쓴이 나름대로 어의없고 황당하고 억울했다고 한다.. 그래서 안방에서 나와 거실에 앉아있따 남자친구에게 집에 간다고 했다..
솔직히 여자친구가 자기 아버지한테 그렇게 대드는데.. 어느 남자친구가 좋아하겠습니까.. 하지만 남자친구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중립을 지켰습니다..
글쓴이가 간다고하자 글쓴이의 남자친구는.. 30분후에 가라고했다.. 그건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한것..
그런데 글쓴이는 끝내 자기가 잘했다고 집에간다고 옷을 입었다..

보다 못한...큰형수..
"도련님 여자 친구 참잘뒀네여? 도련님 혼좀 나야겠어요.일단 보내고 저랑 얘기좀해요.일단 빨리 보내욧!!!"
글쓴이보다 나이가 많은 큰형수라는 사람이 남자친구에게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글쓴이는 어떻게 했습니까??
남자친구에게 옷입으라고 했습니다..그냥 가만히라도 있지.. 그건 분명 도전장을 꺼낸거죠..
큰형수를 택할것이냐 나를 택할것이냐..

여기서 글쓴이는..
"저는 그에게 옷입으라 했습니다.택시 타는곳 까지 바려다줄수도 있는거잖아요..."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네~! 당연히 택시 타는곳까지 바래다 줄수 있습니다. 근데 그상황에서.. 큰형수라는 사람이 도련님이라는 사람에게 훈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다 대고.. 옷입고 데려다 달라고 말한건 글쓴이가 잘못된거죠..
아직까지 큰형수는 욕이 안나왔습니다..

그러자 형수 왈 "그냥가요. 도련님 저랑 할 얘기 있으니 오늘은 그냥가요~"
네..아직까지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는 그렇게 말을 했다고..뭐라고 하였습니까..
"화가 났습니다.바려다 주는것마저도 못하게 하니 화가 났습니다."라고 써놨죠..
그때부터 글쓴이는 화를내며 말을 한겁니다..
글쓴이는 큰형수라는 사람한테 "난중에 해셔도 되잖아요.그리고 아버지한테 이미 같은 얘기로 혼나고 나온거 알면서...다들으셨잖아요...  지금 꼭 하셔야 해요?"
나이 어린 사람이 화를 내며 이렇게 말을 하는데 기분 좋은 상황두 아니구.. 그상황에서..
그건 분명 글쓴이가 큰형수라는 사람에게 두번째 도전장을 날린거죠..
그말을 들은 큰형수라는 사람..
"뭘잘했다고 싸가지 없게 ...지금나한테 따지는거야?"
제가 보기에두 글쓴이는 싸가지가 없습니다..서둘러서 조용히 나가도 모자를 판국에..어찌 그랬을까요...
글쓴이는 또다시 대듭니다..
" 따지는게 아니라요...제가 멀잘못했는데요?제가 큰형수님 한테 뭘그렇게 잘못해서...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는데요?"
당연히 아직까진 큰형수라는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잘못한건 없겠지요..하지만..자기 남편 부모님한테 대들고..
자기가 글쓴이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을 혼내구 있는데.. 옷입으라고 하면서 데리고 나갈라고 하는데.. 잘한짓일까요..

이때 옆에서 인상을 쓰며 욕을 퍼붓는 큰형..
"이런 씨발년이......어디서 감히 싸가지없게~너이 개같은년아...꺼져~"
이건 인간말쫑입니다..또라이죠..아무리 싸가지가 없어도 그렇지 씨발년..개같은년..꺼져가 멉니까..
완전 개새끼죠..아니 개새끼보다 못한 쓰레기죠..
이때 남자친구라는 사람.. 아무리 중립을 지키려해도.. 도저히 형의 말을 듣구 참지 못하고 자신의 큰형에게 그만하라고 했답니다..
근데 글쓴이는..여기서 또다시 말도 안되는점이 있습니다..
완전 자기에게 유리한쪽으로 이야기를 끼어 맞추려고 하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글쓴이는 "보자보자 하니 너무 승질이 났습니다."
너무 승질이 났답니다..그래서..글쓴이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야...니가 먼데 그따위로 욕해...니가 큰형이면 큰형이지...글고 너...니가 형수면형수지...
 씨발년? 지금씨발년이라고 했냐?"
어허..큰형수라는 사람이 제일 심하게 했다는 말은 ""뭘잘했다고 싸가지 없게 ...지금나한테 따지는거야?" 이거 뿐입니다..개욕지거리를 한건.. 큰형이라는 인간이지..
큰형이라는 사람이..
"이런 씨발년이......어디서 감히 싸가지없게~너이 개같은년아...꺼져~"
이말을 하고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그만하라고 했다고 글쓴이는 말했습니다..
근데 글쓴이는..
"야...니가 먼데 그따위로 욕해...니가 큰형이면 큰형이지...글고 너...니가 형수면형수지... 씨발년? 지금씨발년이라고 했냐?"
이렇게 욕을 했습니다..
이걸가지고.. "욕먹었으니 당연히 욕을해야 된다"고 써놓은 머저리같은 사람이 있는데..
그넘은 분명 지네 아버지한테 욕얻어먹었다고 아버지한테 욕할넘이라니깐..

신기한건..그또라이 같은 큰형이.. 어떻게 참고 욕만했는지..그점이 신기하다..ㅡㅡ;;

또..다시..
큰형수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도련님 여자친구 아주 잘뒀어요~"
큰형수라는 사람은 아직까지도 욕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글쓴이가..글올리기를..
"제가 가만히 노려 보니... 큰형수란년이 저에게..."
아니.. 왜.. 노려본것일까.. 가만히 있는 큰형수를 왜 노려봐?? 이해가 안간다..ㅡㅡ;;
큰형수가 다시 말하기를..
" 멀 아래 위로 훓터 보는데?"
글쓴이가 말하기를..
 " 너나 꼴아 보지마."
이렇게까지 하나 하나 풀어서 설명을 해가며 글을 남겼는데 아직까지 글쓴이가 싸가지가 없다는것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까지만 읽어라...그만봐라..그리고 창닫고 할일해라..

듣구 있던 또라이 큰형 또다시 말하기를...
"야 꺼져....재수없으니까 꺼지라고..."
옆에있던 큰형수가 말하기를..
" 꺼져...어린년이 싸가지 없게..가정교육 잘못 받았네~"
당연히 이제 큰형수도 열받은것이다..어린것한테 욕을 몇차례 얻어 먹었는데 욕이 나오지..안나오겠어..
그러면서 큰형수라는 사람.. 글쓴이에게 걸례를 집어 던졌다네요..

글쓴이는..어의가 없었다고 글을 써놨습니다.. 칼이 안날라온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야 될듯한데....

암튼 글쓴이는.. 그말을 듣고.. 또 한마디합니다..
"야 꺼지지말라고해도 꺼질거니까 조용히해 씨발년놈들아..."
이말을 하고 나왔다네요.. 글쓴이가 뛰쳐나가고 글쓴이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쫓아나와서..
자길 정말 사랑하면 소란피워 죄송하다고 글쓴이에게 빌라고 하더래요..

여기서 남자친구를 보고 한마디 하자면.. 참..그형에 그동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들이 있는 자리도 아니고.. 단둘이 있으면서..

5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의 편을 왜 들어주지 못했을까...

어찌보면 글쓴이두 참 불쌍하네요.. 5년동안 사랑한다고 만난 사람에게 받은 배신감..이 클듯..

어쨌든..잘했건 잘못했건.. 기운내요..

 

 

마지막에 글쓴이가 써놓기를..

"그렇게 몰상식한 사람들도 처음봤고...기본 예의도 안된사람들...정말 그렇게 무식한 사람들 처음 봅니다."
그집식구들한테 욕할만한 사람은 큰형이라는 쓰레기고.. 원인 제공은 글쓴이 당신이오..
큰형수라는 사람도 싸잡아서 뭐라고 하는데.. 글쓴이 당신이 남겨 놓은 글을 자세히 보아하니..
큰형수와 당신을 두고 봤을때는.. 당신이 잘못했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큰형이라는 인간말쫑이 욕만 안하구 다른 방법으로 말했다면.. 이얘기는...
오로지 글쓴이 당신얼굴에 침 뱉은 꼴이 되었을 것이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