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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가 치미네

평범한가장 |2005.02.16 17:02
조회 230 |추천 0

거짓됨 없이 사실 그대로를 적었다면 .......남자로서 부끄럽다. 나라고 해서 뭐 집사람한테 잘했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상식이 통하는 선에서의 결혼생활에 비추어 본다면 어떻게 저렇게 할수가 있는지...

왜 헤어질때도 애들에 대한 짐이 여자쪽에 더 많아보이는지...무책임한 남편이 되지 말아야 겠다.

아무리 남녀평등이래도 남자는 좀 더 힘들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좀 더 힘들어도 어지간 하면 참고 하는게 그게 남편이고 아버지 아닐까? 

부인 되시는분 힘내시구요 여하튼 맘의 결정 하셨다면 부디 좀 더 행복하시기를 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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