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식날 올 친구들 땜에...우울하다...

에혀 |2005.02.16 23:33
조회 3,132 |추천 0

4월달에 결혼예정인 사람입니다.

남친은 고향친구다 군대사람들이다해서 친구들 마니온다는데...

저는 대략~10명정도 생각하고있었는데...친구들이 적극적이지도않고..

또!더황당한건 어떤 애는 결혼식에 가기원하면 자기한테 잘하라더군여~ㅋ 별루친한친군아니지만

만났는데 제가 깜박하고 지갑을노코 나와서 밥을못사줘더니...잘안해준다고 투덜대고(하긴 애는

술로사는...친구들이 인정한 철딱서니 이긴하지만..)  맘상하더라구여..

다른 애들은 ...연락두 잘안되고.. 갑자기 한명도 안옴어쩌나 걱정도 되고..우울하기까지하네여..

저만그런지도 모르지만..학교때친했던 친구들이라도...사회생활라고  각자 남친들있고하니까..

멀어지게되고...또 제성격이 막~~ 애들한테 잘하는 성격도 아니궁...에혀...제불찰이져머...

암튼~  결혼식날 사진찍을 친구 몇명안될까바 걱정입니다..아직 부케받을 친구도 모르겠구..

서운하기도하고...내가 인생을 잘못살았나싶기도하고...그래도 저 어디가서 모난성격이란소리안듣고 의리파로 통하는데....제가 관리를넘소홀했나...휴~~서운함맘 넘 크네여...외롭고..님들은 친구들 마니오세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