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된 복돌이 맘입니다.
어제 확인했어여
"내안에 복돌이있다~~~"
근데요 원래 임신하게 되면 잘 체하고 아랫배가 빵빵해지나요?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몸매가 이쁘다는 말은 들었는데요 ![]()
언제부턴가 가슴도 아프고 소화도 안되고 배도 빵빵해지는 걸 느껴서
테스트를 했는데..그참~ 테스트도 어설퍼서 어제 병원에 간거였거든요
근데 밑에 글을 보니까..임신중에도 체중조절이..필요하다 하시길래
솔깃해서요~ 어렵게 만은 몸매라.. 유지라도 좀 해보려구요~
제가 1년 헬스하고 1년 수영을 해서 몸에 근육이 있는 편이에요![]()
어제 임신확인하고 슝을 다녀야할까 하는 생각하다 슝을 포기하고
다른 운동을 좀 해보려고 하거든요.
어떤게 좋을까요?
지금 생각으론 요가나 단학을 좀 해보려구요
울 시누가 몸이 약했는데 애 낳고 더 심해져서 완전 국민 약골이고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이었는데..지금은 그런게 없어졌어요
그래서 저도 요가나 해볼려고 하는데 괜찮은건가요?
아님 수영도 괜찮은가요? 제가 수영에 미련이 있어서~![]()
좋은 운도있으면 추천해주시구요
마따..하나 질문이 있는데요
어제 검사하니까..의사 쌤이.. 좀 의아해 하시던데요
제 난소가 유난히 크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5주된 다른 태아에 비해서
좀 작다고도 하시구요..은근히 겁먹는 복돌이맘입니다.
앗~~~ 글고 태명이..왜 복돌이냐면요..
이번달에 좋은 일만있고.. 젤로 하이라이트는
제가 복권에 당첨됐다는거에요..큰 금액은 아니지만.. 새해부터 대박예감을 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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