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깨져쁘러라... 뿌지직 와장창~
오늘 집에 들어오는 길에 시커먼 강양 만나서 밥을 먹었지요....
근데 때 마침 쥔개한테 문자가 들어와 확인하는데...
옆에서 강양이..."이제 핸펀 좀 바꾸지 그래!!!? 안지겹냐!? "![]()
G랄은...지가 바꿔 줄것도 아니면서,,,타박은....
하긴~쥔개 마지막으로 핸펀 바꾼지...언~~3년 하고도 반년~~
쥔개 핸펀은 알록달록 칼라폰도 아니고 띠리띠리띠리~16화음에 ....
위~윙~~진동하나는 확실한 핸펀이지요 ㅋㅋㅋ![]()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면서도 못 바꾼건지 안바꾼건지....
물건을 함~사면 못 버리고 오래 쓰는 성격도 있지만....
저놈에 물건은 또 어찌나 튼튼한지...2층세서 떨어져도 잘 뽀사지지도 않습니다...![]()
하긴...전에꺼는 2층에서 세번 떨어져도 멀쩡해서....침대에서 던져도 봤더만...
살짝 밧데리 끼우는 부분에 금만 가서 테이프로 붙이고 다녔지요![]()
현재...똑같은 같은 번호로...8년이 넘게 쓰고 있지만...
지금까지 내 손에 거쳐간 핸펀은 단 두개....이번이 세번째...
정말 ~이제는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는데...흠~~
울엄마야도 멀쩡한거 왜 바꾸냐 성화시고...내도....실은
살짝~ 아까운 맘에 망설이고 있는데....
핸펀을 막(?!)~쓰고 다니는데도 어째 저넘에 것 어디 한군데 금도 안가고....
아주 ~골칫거립니다....![]()
충전기라도 어디다 내다 버려야 하나...!?
그럼 결국엔 바꾸지 않을까 싶고...ㅋㅋㅋ
암턴...저걸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좀 해봐야지요....
강도 높게 옥상 올라가서 휙~ 던져 볼까나?!!???![]()
요즘은 어디 공짜로 주는 핸펀 없나 싶어....
응모권 같은거 함~ 찾아볼라고도 말도 안되는 고민 중인데...푸하하하하~
그런건 어떻게 해야 당첨되지!?!?!!
혹,,,쥔개처럼 알뜰한 분들중...멀쩡한걸 왜 못 버려 안달이냐 나무라실 분도 ㄱㅖ실까나!??!?
쥔개꺼요,,,문자가 잘 안찍여요...문자 보내기가 영슬~~
요로코롬 엄마야한테도 말했더니....
"그럼 문자 보내지마~!! 정 보내고 싶으면 나한테 번호 말해 대신 보내줄랑ㄲㅔ..."![]()
우와~~ 울엄마야 문자 하나 기가 막히게 보내시지요...
첨에 핸펀 장만했을때....하나하나 가르쳐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문자를 쓰고 받는 사람 핸펀번호 안찍고 폴더 그냥 닫으시고,,,,
문자 보냈는데 답장 왜 안하냐고 성질 내실때가 엊그제 같은데...ㅋㅋㅋ![]()
이제는 쥔개가 문자 보내면 1분도 안돼 답장 하시는 경지(!?)에 이르셨으니....암턴ㅋㅋㅋ
어찌해야...사고처럼~정말 우연인 것 처럼~저것이 망가질까나?!!!![]()
암턴 야심한 밤~쥔개는... 누리끼리한 핸펀만 만지작만지작 거립니다....
낼 아침도 16화음 시끄런 카르멘서곡에 부시시 눈을 뜨겠지요....
그럼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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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쥔개 토요일에 확실히 서울 올라 갑니다....
근데....토욜도 일을 해야하는 불쌍한 처지라 공지에 뜬 시간보단
조금 늦을 듯 싶습니다....뭘 타고 가야하나 고민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