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의남편 이시대의남편으로써이아내의불만들어봅시다
우선
이혼만이그해결책일까 아님 설득과 이해로서 참고살아야할까 아님 자식들보고살아야할까
참고살자니 남은세월이많고 (참고로 저는삼십중반남입다) 성질대로하자니 자식들이 불쌍하고
저의과거의행적을돌이켜보겠습니다 술 여자 향정신적의약품 도박 이런걸로 속썩인적이없는
아주지극히평범한사람입니다
내집있고 내차있고(그다지좋지는않음) 은행빚약간있음 별일없으면 회사마치고
집으로직행 뭐대충이정도....
아내는자기기분 그때상황 이런것들이맞지안으면 사람을짜증나게합니다
내가만일술자리가있다 전화와서 언제올꺼냐 술먹으면서 몇시까지먹는 계획도없이 술을먹느냐
그리고 술을먹었는데 술취해서들어오기만해봐라 이런소릴하질않나
가만생각해보면 제가일찍들어오는날에는 별일이없는것같고 일을하고늦게올때나 술먹고늦게올때
70%이상은별좋은소리않합니다
객관성을위해서 술자리 회사회식1년에2~3번 개인적인술자리 년1~2회 일특성상 자주늦게마치는
경우가많습니다 그렇다고 밤9시는잘안넘기니까요
집에가면 만이도와주지않지만 단적인예로 설것이를부탁하면 98%는해줍니다
아내는 이러다가도 뭐하나불만이거나 자기심기에거슬리면 과거의감정이상했던것들까지들먹이며
싸움이시작됩니다 저또한 성격이자분자분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단적인예로문제를설명할수는없지만 이정도만으로 여러분의조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