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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속상한...폐물과 예복...속상한건지?

kjiruu |2005.02.19 21:59
조회 1,963 |추천 0

저는 3월말에 결혼을 합니다.

준비는 이제 거의 다됐지만...

이제 부모님에게 받는 예복, 폐물, 여러가지 등등...

구입비를 주신다고 하는데...

예복, 화장품-200

폐물 기본- 200

폐물은 욕심이 없다구 첨에 말해서... 그냥 기본으로

주신다고 하고 나머지 폐물값은 주신다고 하는데...가격두 미정이구...

그런데 저 이상하게 속상해요...

다른사람이 자꾸 다 폐물이랑 예복이랑 합쳐서 1,100만원 받았다구 하구

어떤사람들은 700-800은 받았다구 그것두 적어서 울었다느니 하는데

저는 사람들도 이렇게 받았으니 어머니두 이번 첨 결혼이구 사람들한테

들은것두 많으니 그정도 해주시거니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속상하기 싫은데...

언니, 엄마 너무 적다구 난리...

그리고 저도 속상...

그런데 속상해야되는건지...아님...그냥 말하지말구...넘어가야되는건지

알려주세요...

여러분 생각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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