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오늘날 파전 캬~

발광머리앤 |2006.08.27 00:46
조회 692 |추천 0







파전엔 역시 동동주

 

오늘같이 소나기가 한차례오고  싸~한 밤이면

 

어김없이 잠이안오고 눈 앞에 아른거려요.

 

아~ 정말 파전에 술한잔 땡긴다 땡겨!!

 

 

 

<간단한 파전 만들기>

 

멸치 한 움큼 파전

 

* 재_료

잔멸치 150g, 쪽파 8뿌리, 마른 붉은 고추 3개, 밀가루 2컵, 달걀 1개, 물 1½컵,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식용유 5큰술

* 만_들_기

1_ 멸치는 체에 밭치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다.

2_ 쪽파는 뿌리를 다듬어 씻은 후 길이로 반 자르고 마른 붉은 고추는 주방용 가위로 콩알만 한 크기로 자른다.

3_ 밀가루에 달걀과 물,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4_ 달군 팬에 식용유를 적당히 두르고 ③의 반죽을 한 국자 떠 넣은 후 멸치와 쪽파, 마른 붉은 고추를 얹은 다음 앞뒤로 노르스름하게 지진다.

5_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고 양념장이나 간장, 혹은 초고추장을 곁들여 낸다.


* POINT

마른 고추를 곁들여 맛깔스럽게 밀가루 반죽을 기름 두른 팬에 적당히 두르고 파와 멸치 등을 얹은 간단 파전으로 멸치의 고소한 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마른 붉은 고추를 약간 얹어 색과 맛을 더하면 한결 맛깔스럽다.

 

 

 

<간단한?? 동동주 만들기>

동동주 재료
찹쌀 2kg, 누룩 500g, 물 3리터


동동주 만들기
1. 끓여서 식힌 물에 누룩을 주물러 섞어 하루동안 재운다.



2. 찹쌀 고두밥을 펴서 차갑게 식힌 다음 누룩 푼 물을 체로 걸러 섞는다.


요리 팁
체에 거르고 남은 누룩 찌꺼기는 정과나 티각을 만든다.



3. 20~23℃에서 7일 정도 익힌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