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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밀리고 돈은 오링나고...

회색 |2005.02.25 13:31
조회 1,675 |추천 0

 

작년 11월에 입사해 12월에 첫월급 ( 약 90) 받고...지금까지 땡전한푼 못받고 있습니다.

 

xx회 라는데서 물건을 받아 파는 회사인데 그 xx회가 좀 양아치?? 같은 회여서

 

계속 일감주는게 내일내일합니다.

 

조금 진전된 상황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까지 하두 많이 내일내일 해서 그것두 별로 미덥지 않습니다.......그저 액션이러니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문제는 더 이상 버틸 돈이 없다는 겁니다.

 

사장,부사장하구 얘기를 해봐도 계약이 낼 될듯 하니....좀만 더 참자고만 하니........

 

어찌하다보니 차까지 사가지구 현금이 완존 동난 상탭니다.

 

(영업직으로 회사에서 차를 사라고 해서 산건데....월급 많이 준다고 해서......산건데....

  할부금 한번내고 계속 못내는 상태..ㅜ.ㅜ;;;; )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보자니 ...그 알아보면서 버틸 돈두 없고,

 

계속 다니자니 이것두 아닌거같고....

 

이제 곧 3월인데 돈달라고 땡깡을 부릴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고 던이 나올 구석도 안보이고,

 

(노동부/청) 에 신고를 하자니 .....이것두 그렇고......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할것 같기는 한데........딱히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 않네요...

 

나이 먹구 뭐하는 짓인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조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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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도 고맙게 듣겠지만...욕은 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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