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쫌어릴때 울엄뉘가 병원에 입원하셨더랬죠.
위가 안좋으셔서 짧은기간의 입원과 퇴원을 밥먹듯이
하시던때...
그때 옆에 같이 있던 환자분...
신기가 있던분이셨더랬죠. 그분왈..
"아줌마 큰딸은 30안되서 신들릴꼬야" 이분.. 동자신을 모시던분이 심돠.
애기 목소리로 바뀜서 그런말씀을 하셨더래요.
그때당시.. 무쟈게 소름 끼쳤더랬죠..
그러나... 저는... 예지몽을비롯한... 이상한 직감... 눈치.. 그런거 제로임돠 ㅡㅡ;;
그냥 그런 보통여인네일 뿐이지욤...
제가 울앤이랑 동거비슷끄무리한게.. ㅇ ㅓ 언.. 육개월..
이동안.. 다른남정네꿈을 세번꿨숨다..
그러나... 내용은 생각안나더이다 '';;
헉... 울앤.. 그럴때마다.. 내가 바람피는 꿈을 꾸더이다 ㅡㅡ;;
요번이 그세번째...
앤.. 쟈갸 박@@ 좋아해???
저.. 알면서 왜물어 ㅡ.ㅡ 나 못생긴 연앤 시러해 ㅡㅡ;; (제 갠적인생각.. 못생기고 나불거리는데, 방송
활동 꾸준히하는애들은 꼭 끈이 있는고야 ㅡㅡ+ 이럼서 열등감 무쟈게 심함돠.)
왜 물어봐???
앤.. 그럼.. 최@@ 는???(운동선수임돠)
저.. 별생각 없는데 왜???
앤의 꿈인즉슨...
박씨와 앤 그리고 최씨.. 친구사이로 나왔담니다.
저를포함한 넷이 놀구있는데.. 최씨가.. 똘이 친구
를 만지고 있었담돠..
순간 앤과눈이 마주친 최씨 와 저는 당황해하고..
앤...박씨야 최씨가 지금 어디만졌냐?? 내가본거맞지??
박씨.. 어???? 모르겠는데..(박씨도 같이 봤는데, 당황해서 거짓말한거램돠)
앤..최씨 너 거기 만졌지???
최씨... 말을못하더이다.
앤.. 저한테도 물어봤담돠..
저 아무말못하고 울고.. 앤은 뒤업고...
그러다가 앤이 너네 간통죄로 (쌩뚱맞죠 ㅡㅡ;;) 집어 넣는다고,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차에서 내리는순간 잠에서 깼담돠 ㅡㅡ;;;
순간 뜨끔했쑴다...그날 저 아파서 뒤척이다가 잠이들었는데..
어떤남정네가 출현한건맞쑴다..
그러나.. 내용은 생각나지 안쑴돠.... ㅜ.ㅜ
이젠 꿈도 맘데러 못꾸겠더이다.. 무서워서.. ㅜ.ㅜ
즐건주말보내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