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9급 공무원 공채에 여자들이 그야말로 개띠같이 몰린다.
( 사실 나도 9급 준비생인데 밝히기 민망하다. 공무원 준비한다는게 창피하다. )
그들의 생각은 대충 이렇다.
" 내가 공무원 붙으면 레벨이 올라가서 멋지고 능력있는 남자를 꼬실 수 있겠지... "
ㅎㅎㅎㅎ 뭔가 단단히 미쳤다.
그래, 공무원 5급 행시, 입시 이런거 패스한 여자면 인정한다.
젊은 나이에 5급 사무관이면 출세한거니까
하지만, 어쭙잖은 여교사, 7,9급 여자 공무원들...
눈 높이지 마라.
시집 못간다.
판,검사,의사,변호사 등 일명 잘나가는 직업 남자들은
너희 같이 별로 잘나지도 않았으면서 눈만 높은 이상한 여자들 거들떠도 안본다.
그나만, 외모 좀 되면 눈 적당히 높여라.
아니면, 그냥 찌그러져 살아라...
솔직히 대기업 남자면 어디에도 꿀리지 않다.
요새 대한민국이 참 이상하게 돌아가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