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들께..처음으로 연예상담을하고자이렇게글을 올립니다.헴헴~~!이게 맞는건지..
작년여름.칭구동네오빠가 휴가 나와서... 함께 하는자리에 나가씀당.(참고로 칭구동네오빠아는사이)
그런데 그오빠칭구도 함께나와이떠라구요..그래서.그날그렇게 놀구칭구동네 오빠 칭구와...... 연락쳐주고받음...연락하다보니..정말 정말많이 친해져씁니다..
그당시저는 남자 친구 있었음...그렇게...어느덧 겨울... 남자칭구와의 .. 다툼으로... 헤어지게 됬음니다..(차마말을 못해서 글어치.. 헤어진 그당시상황... 내가 다른남자들과 그져술자릴 함께 해따는 사실로.. 열받아... 나에게 손지검??비스무래한것 ... 을 함과 동시.. 듣지 말아야 할소리...등등을 듣고...내던진 가방에 .. 맞을뻔함......대충... 이런상황...)전... 남자에 대한 무지막지한 실망감과.동시...힘들어할때.. 그 오빠 . 많은 조언과. 함께... 위로가 됨...
근데 그오빠는... 정말...절 여자로 생각안해꺼등요...
그오빠 성격이 워낙.. 재미써서.. 우리들보고.. 자식 자식... 이놈... 소주잔도.. 씹어먹을 자식... 하면서 . 남자 취급함....
그렇게... 어느덧 이천오년 이월...제가 졸업하고... 몇번.... 그오빠 복학을 앞두고... 만난는데.. 그때만해도.... 정말... 별얘기 없언는데.. 엊그제 갑작스레... 절조아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 사귀자고..
잘생기고... 킹카는 아니지만. 정말정말 재미 있고.. 성격조음....
허나 걱정은... 한가지입니다.. 사귀어도 문제 안사귀어도 문제....걱정인게 둘중 어느것을 택해도 .. 만약에.. 안조은 일이 생기면은.. 지금에 .. 이사이가 어색해 질까 봐.. 걱정입니다..
제가 어떻게 말을해야 ... 조을까요..~~!!!정말 많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