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즐이란 영화예매에서 설에 영화예매권을 무슨 패키지로 팔더군요.
그래서 설에 영화나 볼까 하구 들어갔는뎅..확인을 잘 못누려서...
영화표가 예매가 된것입니다.
만원이나 하는 표가 승인 절차두 없이 <구매하기>버튼만 누르면 무조건적으로
결재가 되더군요.. 한마디로 취소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또한 사용기간두 한달간이라 명시 되어있더군요.
만원이나 하는 영화표가 취소가 안된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
요즘 영화보려면 할인카드로 할인받고 이것저것 제하고 나면 원래 만원정도에 보는거 아닙니까??
어째든 저의 실수도 있고 해서 그냥 나중에 보지 뭐 하는 심정으로 그냥 표를 놓아두었습니다.
이제 한달이 거의 다되어가서 아까운 맘에 휴대폰에서 네이트 접속하여 씨즐이라는데에 들어갔는뎅...
전 영화표 구매인줄 알고 눌렀는뎅..순간 아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로딩이 되기도 전에...어서빨리 종료키를 누려버렸습니다.
혹시나 하고 그 씨즐이라는데 접속했는데 세상에 결재가 되어있더군요..
자그마치 2만원입니다. 참나 그냥 날라가는 돈 2만원입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죠
너무나도 다급한 맘에 씨즐에 문의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그 상담원 여자분께서 구매하기 누르면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로딩이 되기도전에 종료키를 누렸는뎅..그게 왜 결재가 되냐고 했더니..
구매하기 버튼를 소비자가 누르는 순간 구매하기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거 소비자 보호센터에라두 전화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전 휴대폰도 많이 쓰고 이거저거 많이 하는편이라...
그래서 그런지 이런 저런 이유로 휴대폰비가 만만치 않게 나오는편인뎅...
이건 공돈 날리는 기분입니다. 아니 강도 맞은 기분입니다.
취소안되니 영화를 보던 안보던 무조건 돈내라는것과 같은건 아닌가요!!
한번은 그냥 제 실수라고 해도...두번째 방금 일어난 일입니다.
두번째...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천원을 결재할때도 인증번호니...승인번호 문자메세지 기타등등의
몇번의 절차가 있는뎅.... 그건 <구매하기>버튼만 누르면 무조건적으로 결재
하다못해 <<구매하시겠습니까?>> 라는 물음 안나오고...
정말 뭐 이런경우가 다 있죠!!
요새같이 어려운 세상에 더군다나 경기도 안좋은뎅...
구매하기 누르자 화면이 넘어가기도 전에...로딩이 되기도 전에... 바로 종료키를 누르면
당연히 취소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것 또한 웃기네요.
종료키를 눌렀는뎅...결재는 되공...취소는 안되고...돈은 내야하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씨즐 전화받으시는 분도 너무 하네요..
제가 그깟돈...참나 사람을 뭘로 보공...정당하면...그거내는거 정말 어려운일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아마 저처럼 잘못 눌러서 사용하지도 몬하고
공돈 날리는 사람 많을 겁니다.
씨즐이라는데 얼마나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영화 예매를 할때 편리해서 사용했는뎅...
이젠 즐대로 사용안할랍니다.
정말 실망 그자체입니다.
지금 심정으로 막 욕하고 심은 심정입니다.
첨에 만원은 그냥 넘어갈려구 했는뎅...
그것조차 낼 의향이 전혀없습니다.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어이가 없네요.
정말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죠!!!!!!!!!!!!!!!!!!!!!!!!
sk에서도 이런 문제점 개선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