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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 가져 왔어요...^^*

휘뚜루 |2005.02.28 11:29
조회 408 |추천 0

보약 가져 왔어요...^^*  * 마우스을 화면에 크릭해 보슈.^^   


* 섹스가 보약인 10가지 이유

 

최근 카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팀의 연구결과중 정액성분이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새삼 "섹스가 그렇게
건강에 좋다는 말인가"라고 경탄을 자아내야 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각종 성(섹스)
에 관한 연구 논문들에 따르면 섹스는 대략 10가지의 건강상 유효한 혜택을 주는
것으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① 혈액순환에 도움… 콜레스테롤 낮춰줘

첫째, 섹스는 그 자체가 좋은 운동이죠.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며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고,혈관을 팽창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을 좋게하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 속 노폐물 제거에 큰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며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치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② 한 번에 200~400㎉ 소모… 다이어트 효과

둘째, 다이어트 효과입니다. 한 차례의 오르가슴에 도달할 때까지 소비되는 칼로리
양은 200m를 전력질주 했을때 소비되는 칼로리 양과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 섹스에 보통 200~400㎉가 소모되는 샘이지요.
심지어 섹스를 상상만 해도 칼로리가 소모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더군요...^^

 

③ 근육의 긴장 풀어줘 통증 완화시켜

셋째, 통증을 완화합니다. 섹스는 몸 구석구석 근육의 긴장을 풀어 휴식상태로 돌아
가게해 주며,이는 마사지 효과와 비슷하다고 하네요. 섹스는 뇌속에서 엔돌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두통,요통,근육통,생리통,치통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통증을 감소시키
거나 없애준다고 합니다.실제로 편두통에 걸린 사람의 절반은 성행위중 통증이 훨씬
줄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④ 글로블린A 분비 증가… 면역기능 강화

넷째,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성행위 도중에는 면역 글로블린A의 분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물질은 감기 독감 등에 잘 걸리지 않도록 우리 몸을
방어하며, 골반 내로 흡수되는 남성의 정액이 여성의 면역력을 증강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⑤ 1주일에 3번 이상 하면 뇌졸중 예방 효과

다섯째, 순환기 질환을 예방합니다. 2000년 11월 영국 브리스톨대 샤 에이브라힘
박사팀은 10년 간 건강한 남성 2400명을 조사한 결과 1주일에 적어도 3번 이상
섹스할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
다고 하였습니다. 연구팀은"섹스가 순환기계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땀을 흘릴 정도로 적어도 20분 이상 지속돼야 한다"고 하는군요.
"섹스가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부부의 정상
적인 성행위시에는 계단을 걸어올라갈 때와 같은 압박이 심장에 가해지기 때문에
이로 인해 심장마비가 발생할 확률은 전체 심장마비의 1%에 불과하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작년 12월 영국 런던 세이트 토머스 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성행위 중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람의 75% 이상이 혼외정사를 하던 사람들이라 합니다.^^

 

⑥ 에스트로겐 분비 활발… 피부미용에 좋아

여섯째, 미용에도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섹스하는 여성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분비가 활발해져 피부가 좋아지는 것으로 이미 오래전에 알려져 있지요.
실제로 스코틀랜드 로열에든버러병원 연구팀이 3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3회 이상 성생활을 하는 사람은 평균 10년(남자 12년 1개월, 여자 9년 7개월)
더 젊게 평가햇습니다. 작년 영국 여배우 조앤 콜린스(70)는 "나는 아직도 40대
처럼 보인다. 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섹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⑦ 뇌를 자극해 노화·치매·건망증 억제

일곱째, 노화를 방지합니다. 성생활은 뇌를 자극해 노화와 치매, 건망증 진행
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요. 여기에는 섹스를 통해 분비가 촉진되는 두 호르몬
(엔돌핀은 스트레스 완화, 성장호르몬은 체지방 줄이고 근육을 강화)의 작용이
큰 것으로 알려졌는데, 남성의 경우 음경의 퇴화를 늦춰 발기부전을 예방하며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증가시켜 근력을 강화하고,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분비의 활성화로 뼈가 단단해져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있담니다.

 

⑧ 전립선 보호… 전립선암·염증 막는 효과

여덟째, 전립선 질환을 예방합니다. 많은 남성들은 나이가 들면 전립선 질환으로
인해 소변보는 데 불편함을 느끼게 되지요. 그러나 성생활을 계속해 온 남성은
이런 고통을 피할 수 있고 전립선암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사정할
경우 고환에서 1억마리 정도의 정자가 배출되면서 전립선 염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보고가 있네요.

 

⑨ 정기적 섹스 땐 여성 자궁 건강해져

아홉째, 자궁 질환을 예방합니다. 여자가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면 자궁 질환이
줄어들고 자궁이 건강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러나 폐경 후 성관계를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면 질 내부 조직과 근육이 약화돼 세균감염에 취약해
진다고 하는군요.

 

⑩ 따뜻한 사랑의 감정… 우울증 치료에 효과

열번째,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아름다운 성관계는 따뜻한 사랑을 주고 받는
다는 진한 감정을 갖게 해 주지요. 이는 결과적으로 자긍심을 높여 주며
우울증,무기력,의욕저하 등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과가 매우 크다고 합니다.
이런 효과들 때문에 "섹스는 신이 내린 최상의 보약"이라는 말까지 있나봐요.
그러나 이같은 혜택은 정상적인, 건전한 섹스를 출발점으로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적잖은 부작용이 따르게 되겠지요.
아고~ 생각해 보니 공자님 앞에서 문자 지껄인격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냥 헛소리꾼의 헛소리라 생각하시고 이상한 보약(?) 이지만 많이 드시길...^^*

 

                                                                 2005.  2.  28.     휘뚜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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