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귄지 삼년이다되어가는 연예를하고있어요
그런데 요새 제가 이상한건지 남친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답이 안나와, 이렇게 글을올립니닥.
저의친구들은 제가 넘 이상하다고 하는데. ㅠㅠ
저는 저의 남친을 믿고 따르기에. 무슨일을해도 참고 말을안하는편입니닥.다른여자랑놀아도 술을마시고 게임을해도.참고 따지지를 못해요,따져버리면 꼭 남마친구가떠나버릴꺼 같구,,
그래서 무슨 내가 기분이 나빠도 그 기분을 밖으로 내지를 안씁니닥.
다른사람들은 쉽게 아니당연히 내야하는 화를 저는 내지를 않습니닥.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래서 인지. 남자친구가. 요새 부쩍 여자애들과의 만남들이 많아졌습니닥. 그래서 바람을 피는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큰맘을 먹고 말을해줘. 그여자아이랑 이야기를하지 마라 만나지 마라, 화를냈죠.. 그러나 그 남자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왜그런것일까요,?
그래서인지, 요새는 말을하게 되었습니닥. 모는 이렇고 저렇고 잘못을 했다고, 그런데 그걸 남자가 부담을 느끼는것입니닥.
안하던짓을 해서 그런가요, 몬가요?
왜그러는지. 저를 사랑을 하는것인지. 넘 자유 분방 한 성격인가요,
하루 하루 달라지는 남자 ,,몇시간전에 통화한거랑 지급통화한거랑 확다른 그런 남자//
이제는 제가 지쳐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