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에 실업자 입니다.
집에서 놀기 시작한지 조금 됐지요...ㅡㅡ;;;
작년까지 동생 직장의료보험에 속해 있었는대 갑자기 이번 달에 의료보험 청구서가 날라 왔습니다.
문의를 해보니 작년도 아니구 2005년도에 수입이 있었으니 의료보험을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직상태라 동생 직장의료보험으로 내구 있었는대 왜 따로 분리가 됐냐구 물어보니
상담직원 왈 2005년에 수입이 1500정도 신고 돼서 그렇게 분류됐다며 지금 현재 실직중이면 회사 퇴직했다는 증명서
를 재출하라내요...
아니 국가의 공무원들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정말 이해가 안되내요
국가가 세금을 가지고 왜 이렇게 쓸대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모르겠내요
아 한가지더 있내요
동생이 군대를 가구나서 군대를 갔다는 신고를 늦게해서 3개월 가량 보험료를 더 냈었지요
그리구 동생이 전역하구 나서 신고를 안하고 있었더니 나중에 보험료가 왕창나오더군요
의료보험 공단은 받을땐 나몰라 받구 있다가 안내구 있으면 내라고 독촉장날리는 곳인지 의문스럽내요
우리나라 국가기간의 시스탬을 하루 빨리 개선해야 한다는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