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인의 만행

만돌 |2005.03.01 14:49
조회 294 |추천 0

 

 

   

 

3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면 생각나는 누나

 

유 . 관 . 순

 

오늘 여든여섯번째 3.1절을 맞이하여

 

그때 참혹했던 사진들을 보며 오늘을 되새겨본다.

 

 

 

백두산 천지앞에서 일장기를 들고 만세

 

 

 

1909년 유길준과 오세창이 설립한 융희학교의 1회졸업 기념사진

 

 

 

출전하는 학도병

 

 

 

    강간당하는 아녀자   

 

 

용산 일본군 기지공사

 

여성을 협박해 치욕스러운 행위자행

 

 

일본도로 목을치는 잔혹한 모습

 

 

 

1904년 4월14일 덕수궁에 화재가 발생

 

 

고종 황제의 서거 직전모습

 

 

불에탄 731부대의 모습

 

 

 

731부대의 생체실험 .... 마취하지 않은채 손을 묶고 배를 갈랐다.

 

---------------------------------------------------------------------

 

지금에 국제정세는 중국은 "동북공정" 을 통해

 

고구려를 자기네 역사에 편입 시키고

 

간도(間島)문제에 대해선 한국은 입도 뻥긋못하게 위세를 부리고

 

일본대사는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공개적으로 우기고 있으니

 

참으로 착잡한 마음입니다.

 

 

 

역사는 그주체가 상황에 휩쓸려 전철을 되풀이 하기도하고

 

주체가 과거의 실패교훈을 자신의 역량강화에 끌어들임으로써

 

앞으로 나아가기도하지요

 

 

이제 이나라 지도자들과 국민들은 지혜와 역량을 통합해

 

나라의 활로를 개척해야 될것입니다.

 

 

- 만 돌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