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입장에서 봐주 셨으면 합니다...
다름이 아니구 전 인천에 살구있구여
여친이랑은 대학 씨씨 이제 졸업했구요
전 겜방에서 12시간씩 일하구 영장은 9월에 나왔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여자친구가 강화 학원기숙사 사감으로 들어갔습니다.
절속이구 모르게요..
면접보고 합격한후 떠나기 전날 말하더군요.
먼저 말하면 못가게 할까봐...(사랑에는 아무런 문제 없음)정말
문제는 일하는데가 인천에서 1시간 반쯤 떨어진 강화라는거죠
거기서 먹구 자구 사감같은 거런거요..
한달에 한번 나올수있구요 저두 한달에 한번 쉴수있습니다.
근데 너무 갑자기 떠나 버려 적응할수가 없네요
그리구 앞으로 군대 가기 전까지는 마니 봐야 6~&7번 볼수있는데 이건 너무하지 안나요?
여친은 자기 선택이 너무 가벼웠다구 하지만 일을 시작해서 어떻게 할수가 없네여(저희 2년동안 마니 떨어져있어여 5일이 최고 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득하여 그만 두기론 했는데..(한달만하구) 여친이 맘에 걸리네여
서로 보고싶어 밤마다 1시간씩 통화 하는데요 일하는것 보다 전화 비가 더 나올꺼 같습니다.
일단은 한달하기론했는데 여친은 일을 더 하구 싶다구 한 3개월이상 하구싶어 하구요(그럼 군대가지전까지 3번정도 볼수있습니다ㅠㅠ) 일단 이번달 서로 쉬는날 만나서 얘기하기루 했어요
참 전 하루 쉬는데 여친은 우후에 나왔다 오던에 들어가는 이상한 휴일입니다.
제나이는 22살 차가있다면 얼마 든지 볼수 있는데 그럴 능력도 없구요.. 버스 타면 2시간 걸리는데
여친은 새벽까지 일을해서 가도 볼수가 없어요... 어쩌면 좋쵸?
참고로 제 여친은 제가 12시간씩 일할때 하지 말라구 놀시간두 없다구해서 여친 생각해 일을 그만둔적도 있구요 서울에서 돈 마니 준다구해서 가려 했는데 여친땜에 못했는데...ㅠㅠ
정말 고민 고민 또 고민 입니다.
여친은 말로 그만 둔다 하지만 하루에 딱한번 통화 하는데 그것도 바쁘다고 1시넘어서야 합니다.
전 9시에 끝나 저나 기다리구요. 어떤날은 회의 한다 1분말하구 그냥 끊어 버렸어요..
여친을 일하게해야 하나요? 아님 다시 인천으로 오게해 다른 일을 하며 군대 가기 전까지 좋은 추억을 만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