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 아부지..

예비신부.. |2005.03.03 14:44
조회 473 |추천 0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올려봅니다..

아직은 예비신부 이지만..전 벌써 시친결 페인이 되어버린 페인입니다..

여기서 여러 선배님들께 많을걸 배워가구 있습니다..

그래서..여기에 올리면..좀 어떻게라두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

예정되로라면..올 봄에 결혼식을 올려야 하지만..

갑자기 아부지의 반대에 부딪쳤어요..가을에 보내겠다구..

이유인즉슨...사위넘이 애교가 없어요..

워낙 바쁜지라..잘 보지두 못하구..정붙일 시간두 별로 없었는데..

봄에 딸을 데려간다니..많이 섭섭하셨던 모양입니다..

저희 오빠 나이가 좀 있던지라..저두 좀 있구요..

오빠36, 저 30입니다..

저두 왠만하면 봄에 할꺼라는 생각을 하구 있었구요..

어떻게 하면..

아부지 맘을 풀수 있을지..

여기서..하나..울 오빠는 가르쳐줘야 해요..뭘 해두..

어무이는 아빠맘은 오빠가 풀어야 한다구 하길래..오빠한테..말했더니..

어떻게 풀면 되는데..하구 물어보는 데..숨이 콱 막히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시친결..여러분..저좀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