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로 자살했다는 뉴스에는 안타깝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럴수록 열심히 살아야지 뭐하러 자살하냐는둥 한심하다는 글또한 많이 올라와 있는걸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유명 연예인의 우울증이란 이유로 자살한 것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애도를 보냅니다.
그녀가 몹쓸병에 걸린것도 아니고 남을 구하다가 죽은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살고 싶어도 살수없어 죽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도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이가 많습니다.
병원비가 없어서 죽어가는 이들도 많겠지요?
이은주가 뭐가 부족한지요? 일명 부자병이 아닌가요?
이은주 추모 까페가 생기고 회원수가 십오만이 넘더군요 . 급기야 추모비까지 만든다는둥 그러네요
뭐 대단한 일을 하다 죽은것도 아니고 억울하게 죽은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유야 어떻든 젊은 인생이 지는건 안타깝지만 자살을 미화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우울증... 저도 한마디하면 이병에 걸려있고 많은 이들이 그럴겁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많은 이들에게는 그저 공허할뿐이며 과잉적으로 추모하는 이들이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