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린 쌍둥이란 소리를 듣는데...

신영철 |2005.03.05 14:24
조회 278 |추천 0

처음에 서로 만났을때 서로 별루 맘에 안들었었습니다...

둘이 너무 너무 달라서 성격도 다르구 노는 물도 다르고 집안 환경도 너무 틀렸습니다..

이제 사귄지 3월29일이 1주년 되는 날인데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니깐... 정말 닮아 가는것 같애요...

가끔씩 서로 세수 하구 거울을 쳐다보면 "야~ 우리 어디가 닮았는데 사람들이 닮았다고 하지?"

그런말을 하면서 서로 닮은 점을 찾구 했죠.. 그때는 "에이~ 우리 한개두 닮은구석없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제 같이 거울을 보면 안닮은 곳이 어딘지~ 알수 없을정도로 닮아졌답니다

친구들을 만나도 우리 둘은 꼭 쌍둥이 아니냐구 묻거든요... 희한하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