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있는 월요일이지만.. 월요일마다 참 적응이 안되네요..ㅋ
졸립기도하고.. 요즘 갑자기 궁금한게 있어서요..^^;;;;
그러니까..
손위 시누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는게 맞는거자나요..
글고 남편의 형수님한테도 형님이라고 부르는거자나요..
그럼.. 손위 시누랑 신랑 형수가 여러명 있을때는 어떻게 불러야 하나요-_-?
남자친구가 6남매중에 막낸데요..
손위 시누 4명.. 남친 형수 1명..
이렇게 되면 어떻게 구분해서 불러야 맞는거예요-_-?
순서가..
딸/딸/아들/딸/딸/아들 인데..
번호부쳐서 부르자면.. 남친형수가 3번짼데..
셋째 형님이라고 하는건 또 좀 이상한거 같고.. ㅡㅡ;
결혼도 안했는데..-_-; 그냥 갑자기 괜시리 궁금합니다..-_-;;
ㅋㅋㅋ
호칭은 넘 어려워요-0-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