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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도담입니다."

도담이엄마 |2005.03.11 01:40
조회 1,005 |추천 0

사랑하는 우리 딸랑입니다.

이제 20일이 되면 딱 6개월차 입니다.

아빠 닮아서 무지 넙데데 합니다.

실물은 이렇게 까지 네모나지는 않은데 애석합니다.

그래두 울 랑이는 이뻐서 환장하겠다고 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세 뚱땡의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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