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딱션이 영슬~~
아침부터 멀빡이 아프네요....
알람소리에 벌떡~~ 일어나는데 멀빡이 띵~~~![]()
감기기운은 없는데........몸살도 아니고.......
(워낙~건강한지라 감기는 잘 안걸리지요.
)
흠~~ 가끔 멀빡이 자주 아픈ㄷㅔ...........
어쩔땐 뉘가 전기 고문한거 마냥~윙~~찡~~하니 아프고...![]()
우짤땐...........뉘가 바늘로 콕콕~찌른 듯 아프고...............................![]()
또 가끔은..........멀빡이 반으로 쪼개지는거 마냥 아프다~~![]()
(뭐 이런 증상들이 다 경험한 바 아니지만....걍~다들 그렇게 아프다 하지 않나!!??ㅋㅋㅋ)
암턴,,,,,,,,,,,잡념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생각이 없어서 생각좀 하고 살라는 신호탄이지....
몰라도......오늘은 암턴 껀딱션이 싫다~~~!!!!
뭐 그래도 피부는 좋고만요............
촉촉하니~~ 곰팡이 피기 딱~!! 좋게 습하니~~~![]()
오늘 멀빡이 아픈 이유.....혹,,,,,저번 뉘차에서 치어서 그럴까나!??!!?ㅋㅋㅋ![]()
뉘차에 찧었더라......![]()
그래도 오늘은 아침에도 착한(?!)짓 하나 했어요~!!!!
버스에서 내리는데 ....뒤에서 남학생이.....
핸펀을 빌려 달래길래....빌려주고 우산도 씌어 주고...
암케도 친구를 기둘리는데 안왔나봐요...
쥔개가 타고 다니는 버스를 타는듯...
(그넘도 버스 운은 지지리도 없지 ㅋㅋㅋ)
근데 기둘리는 친구가 통화 중이엇나봐요...남학생이 쥔개에게
쭈뼛쭈뼛 핸펀을 돌려주는데 ....맘이 짠하니~~![]()
쥔개는 "부담갖지 말고 천천히 해봐요 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계속 통화중이어서요....
쥔개도 출근이 바쁜지라 그 남학생을 비안오는 건물안으로 피신(!?)시키고....
남학생 이름 물어서...쥔개는 가던길을 갔지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최근발신번호를 찾아가...
친구가 어디 건물에서 눈빠지게 기둘린다고 전화 넣어주고...![]()
암턴..........이만하면 기특에 해당되나!?!?!??![]()
광주는 비가 무쟈게 오네요...........
바람까지 씽씽~@@@@ 불어가며 찌끄리는거이.........
폼새기가 금방 그칠것 같진 않고....
멀빡도 아픈데.............비까지 오고...........
오늘 나 건들면 멀빡에 꽃달고 밖으로 나갈꺼야~!!!!ㅋㅋㅋ
다방커피로............욱씬욱씬하는 멀빡좀 달래봐야지요...
그럼 모두들 오늘 하루도 해피~~~~
~~~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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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순이에 우울증이 심상찮네요..........
뭘 줘도 잘 안묵고..............옛날에 근처에 놀러가면 ...........
곧잘 장난도 치더니만............바지가랭이 물고 늘어지고...........
요즘은 쥔개가 앞에서 재롱을 피우게 만드네요.............
봄을 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