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나옴니다...
울지환이가 26일이면 돌입니다...19일날 병점으로 이사도 가고요..
문제는 제가 직장이 서울이라서..회사가 6월전에 오산으로 이전하지만...
몇달은 서울로 출퇴근함으로 울엄마가 봐주셔야 하는데...12월달에 관절내시경수술하시고
울아들냄이 보시느라 몸을 돌보지를 못하셔서 지금은 다리를 절고계셔서..어쩔수없이 지환이를
놀이방에 보낼려고 합니다...힘드신 엄마한데 너무 죄송해서 그래도 내새끼 자신이 키우신다고 하셨는데이젠 몸이 안되는지 놀이방 알아보는거에 찬성하셨습니다...
문제는 놀이방에서도 아가가 아프면 병원에 데려다주는지 아파트 1층에 놀이방 괜찮은지..어떤분은 어린이집이 괜찮타는데 그쪽으로 알아봐야 하는지 ..제가 초보인데가가 아들을 처음부터 저희엄마
한데 맞겨서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ㅠㅠ 맞벌이나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저같은 경험이 계시는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요..그리고 내일 이사갈집 답사갑니다. 근처 놀이방 지켜봤다가 이사하고 다음날 휴가내서 계약까지 할려고요...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병점에서 사시는분들이라면 근처 놀이방이나 어린이방 추천도 해주십시요.
이사갈아파트는 병점역에서10분거리정도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