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걱정되는 맘으로 병원을 찾아 드랬어요
정밀초음파 한다고 해서(양수땜시)
근데 이게 왠걸
여긴 광주 전대병원으로 갔지요,,,,
높은분 보기전에 촘파 봐야된다구 해서 6만원 지불...
기냥 의사분이 보시데여..
그리구 잠시후 교수님이 보시다길래..
다른 방으로 안내하길래 초긴장상태에서 누웠는데
이상해서 제가 간호사 한테 물어봤네요,,, 정밀초음파 기기 맞냐구
그랬더니 기기는 그대로 사람만 정밀,,,, 이기이기 뭐꼬....
양수땜에 넘 불안하고 긴장했었는데 .........
원래 그런가요.. 다른분들은 3차원4차원하시던데....
교수님이 보셨다고 4만원추가로 내고
당뇨검사 다시하기로 했네요...
저번에 이상없었다고 야그했구만...
당뇨검사가 첨에 손가락으로 할때 250 나왔구,,, 이상해서 피뺴서 했더니 94 정상
이말 교수님한테 야그도중 다른 환자 들여보내는건 또 뭐꼬....
여전히 황당,,,,,
암튼 저 담주에 8시30분까지 가서 당뇨검사합니다. 3시간이나 걸린다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 주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