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의 구별을 없애고 말 그대로 사람이라는 한 종류로 다시 태어나지 않는이상
이루어질 수 없는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라고 저는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이 남녀평등이지 현시대에 약간은 서로의 성에 관해 조금은 우의를 점하기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네요. 많은 분들이 외국 사례나 제도를 우리나라에 반영하시는데 그것 역시 그 외국의 환경이나 많은
시간이 걸쳐감으로써 만들어진 것이지 그걸 우리나라에 가져와서 반영한다고 해도 여전히 남녀평등이라던지
하는 문제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게 모자란 저의 생각입니다.
여러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내리는 군가산점폐지라는 문제를 하나의 예로 봤을때
저도 군대를 갔다왔고 2년 2개월이라는 시간을 국방의 의무라는 것을 빌미삼아 다녀왔지만 군가산점폐지?
억울하지 않습니다. 그 2년 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인연과 많은 경험을 했고 또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이 사실이니까요 그 군대라는 것 역시 대한민국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된 의무이기때문에
그 누구에 탓도 아니지 않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조금 넓게 보셨으면 합니다.
인생 80년중에 20대의 2년 2개월이라는 시간 물론 가장 혈기왕성하고 두뇌활동이 활발하다는 20대의 2년 2개월이
라는 시간이 중요하긴 하지만 남성 여성 편을 갈라서 싸울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몇십년이 흘러 통일이되어 군복무가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바뀐다면 남녀평등의 문제에서
군가산점은 사라지게 되겠지요?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으면 결국 속좁은 인간이 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성 여성이라고 분리해봤자 나의 가족들의 구성원이 남성이고 여성입니다.
가족들간에 남녀불평등이라고 억울해하고 험한말까지 하며 싸우진 않지않습니까?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의 관점에서 생각한다면은 남녀평등이라는 단어자체가 사라질꺼라고 전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대한민국의 남성분들 어깨를 쫙 펴고 따뜻한 가슴으로 여성분들은 감싸주시고
대한민국의 여성분들 아름다운 미소로 답해주신다면 대한민국의 어려운 현경제상황도
풀리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들 더우신데 몸조심하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한 있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