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니들도 알다시피 나는 상대성 이론과 남존여비를 공부한
최고의 지성인이자 한심한 너의들을 비판하기 위해서 쓴글이 조회수가
무려 3만회가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톡에 올라가지 못한
이시대 최고의 비운의 존귀한 남자다.
나의 글이 오늘의 톡에 올라가지 못함에 있어 가장 결정적 결함은
나의 인기를 테마톡 운영자가 질투하고 시기한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하고
승승장구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 이놈의 인기 때문에 얻는거보다 잃는것이 더 많아 너무 슬프다.
인기때문에 힘들어하는 나의 고뇌적 삶은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과
그 의의나 미래지향적인 목표는 비슷하나
너희들의 한심함 때문에 걱정되 잠을 이룰수 없는 나의 순박한 영혼 만큼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현제 고뇌하는 나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논다면 먼훗날
그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가보치를 가질것이며
세기 최고의 명작으로 찬사 받을것이다.
어쨋든 서론이 너무 길었다.
내가 하고자 하고 싶은 말은 내 글에 너무나 많은 악플이 달렸기에
맑은 영혼에 상처를 입고 이슬이 한잔에 슬픔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나에게
또 한번 살인자의 눈빛으로 나를 향하는
너의들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 한심한 놈들이나 온다는
테마 톡 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다.
한심한 놈들이나 온다는 테마 톡에 왜 오냐? 라는 개념상실한 놈들이 꼭있던데
나는 한심해서 테마 톡에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한심한 너희들에게
실패자의 인생에서부터 구제 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온것이므로
나는 너희들의 구세자임을 명심하고 상기해야할것이다.
그러므로 무조건 나를 존경해라.
한심한 너희들은 잘 모르겠지만,
언어는 대화를 비롯한 언어적 소통뿐만 아니라 몸짓 등의 비언어적 소통에
해당하는 모든 행위/동작 이며 의사소통의 중요한 수단과 표현으로서의 매체
구실을 할 수 있는 이상 , 언어적 소통과 비언어적 소통을 분리해서 생각할때
너희들은 한심하기에 비언어적 소통 , 나는 지성인이기때문에 언어적 소통이라고
분류할수있다.
머 여기서 말하는 비언어적 소통이라 하면 개들이 멍멍 짓는 그런 소리라 할수있다.
그러므로 너희들의 악플들은 비언어적 소통이라 생각하여
그동안 너희들에게 받은 아픔과 상처를 치유로 승화하므로써
이젠 더이상 너희들의 악플을 신경안쓰기로했다.
하긴 나같은 지성인이 너희같이 한심한 놈들과 얘기하는거 자체만으로도
가문의 수치다.
그리고 제발 니들 정신좀 차리고 나처럼만 살기 바란다.
에라이 한심한 놈들아 ~~
언제쯤 정신차릴까 ㅉㅉ
-너의 들의 걱정때문에 한숨도 잠을 이룰수 없는 사상화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