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것두 미칠 꺼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치만 너무 많은 것두 미칠 것같습니다.ㅡㅡ;;;
오늘두 퇴근전에... 밀린 일 땜시 혼났습니다.. 흑..ㅜ.ㅜ;;;
절대 놀지 않고,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핸드폰은 아예 책상 서랍속에 넣어두거나 off 해놓구, 받지도 않습니다.
난 정말 열심히 하는데,,,,,, 해외에 전문 안나가서 혼나고,
도와달라구 했다가,(퇴근할 때 도와달라 한 저의 잘못이 큽니다) 혼나구..ㅜ.ㅜ;;
이래저래 치이고, 혼나고 막내니깐, 풀때두 없구...
그러다 보니 저녁 7시 30분을 시계가 보구 있네요..
제 업무는 업무 성격상... 10번 잘해두 한번 실수하면 바로 찍히는 일이거든요..ㅜ.ㅜ;;;;;
꿈에서두 일이 툭하면 튀어나와서, 죽겠네요.. 으윽........ㅜ.ㅜ
emirate 항공사에서 주최하는 파티가서, 요상한 음식들과, 맥주로 스트레스를 풀고 왔어요..
한달도 후딱가고, 하루 12시간을 회사에 있으니, 시간도 빨리가고, 월급날두 빨리오구......
그동안 뭐했나 하면 only 일뿐임니다.. ㅡ.ㅡ;;;; 배경으로 깔리는 남자친구 만나기....
-_-;;;;;;;;;;; 나두 푹 쉬구 싶고, 놀고 싶고........ 월급두 많이 받구 싶구...........
회사에 인정을 받고 싶은 맘은 별루 없지만, 그렇다고 불필요한 사람이 될 맘두 전혀 없구요..
그냥 중간만 가는게 제일 좋은 거 같은데.. 회사에선 더 열심히 하라구 당근두 주고,채찍두 주고..
맨날 달려서,, 죽겠음다............. 얼른 1년 채워서 월급 올라가기만 기다리네요.....
근데, 가만 보면 저랑 같은 계통은 nate 에 많지 않은 거 같아요.. 포워딩 회사 는 일해본 사람이
고통을 많이 아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