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억의 만화 " 소년007 "

dskenjo |2005.03.16 10:40
조회 1,126 |추천 0

 

1980년대 우리의 암울했던시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어둡고 우물안 개구리시절...

 

개념없는 어린이들에게는 극장에서 재미있는 만화영화를 보는 것이 매우 흥미롭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국 어린이 만화의 부흥기라고 해야할까요..

 

오늘날처럼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볼거리가 많지 않았던 때이니 만큼...

 

어린 나에게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어머니 손을 잡고 매회 개봉하는 만화영화를 보러 주말이면 극장에서 살았던 그시절이

 

아련한 추억으로 남고 있습니다..

 

어린이 만화는 주로 소극장이나, 세종문화회관 별관에서 주로 상영했는데..

 

저느 세종문화회관 별관에서 자주 관람하였습니다..

 


소년 007시리즈인 이작품은 1981년 극장 개봉작입니다..

 

그시절 외화 007시리즈의 인기에 조금은 편승해보려는 상술이 조금은 엿보이는듯 합니다..

 

이시절 주로 일본 에니메이션을 암암리에 자집기하여 창작에니메이션인듯

 

어린이들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조금은 씁쓸한 시절이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자 토마스 박사가 지하제국 왈탄에게 붙잡혀 가자

 

소년 007은 수퍼 캡슐을 타고 지하 수만 키로에 있는 지하제국에 잠입하는데,,,

 

짝퉁 007과의 대결도 볼거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