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이지...출근하면 별로 하는일이 없습니다...
그냥 걸레질 한번 쓰윽하고....같이 일하는 전무님 출근하시면....
그냥 멀뚱멀뚱 있다가 같이 점심먹고..인터넷이나 책읽다가 퇴근합니다..
아 너무 지루해요....참고로 건축 설계 사무실인데 본사가 서울이고..
저흰 지방이라서...대부분의 일을 서울에서 하거든요..
아 혹시 저같은분 계시면 메신저라도 할까요....
이제 퇴근시간이..드뎌 20분 남았습니다...
아.....그래도 오늘 하루가 다갔네요..아싸뵤...
그만 두고 사람이 조금 많은곳으로 옮겨야 할까요??
아님 몸은 편하고..맘도 뭐 편한..여길 다녀야 하는걸가요
고민입니다......참고로....4개월째 입니다.....
아 지겨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