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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쪽 업무

딸기 |2005.03.17 11:13
조회 438 |추천 0

저는 일반사무를 보고 있는 80년생 26세 여자 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계속 한 회사에 있어서 다른 업무는 잘 모르는 상태인데요,

결혼하고, 또 아줌마가 되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세무,회계,경리 업무쪽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경영정보과 전공이어서 회계에 기본 지식정도는 많이 들었고(지금은 알송달송하지만^^), 전산회계 2급정도의 실습도 해보았습니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부기 3급정도만.

지금 생각은 전산세무 2급 자격증을 따서 회계사무실로 이직하고, 한 3년, 5년 경험을 쌓은 다음에 연봉올려 일반기업으로 ..^^

아니면 지금 회계, 결산 파트로 이직을 해도 자격증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지금회사 앞날이 불분명해요. 길면 1,2년 안에..ㅠ.ㅠ)


회계사무실 분위기를 좀 알고 싶어요..

나이 많은 저를, 해보겠다는 패기 하나 넘치는 저를 받아 줄까요~?

들어가면 처음에는 힘들다던데(저보다 나이적은 아이가 선배이니..) 분위기 이겨내기 힘들까요? 

그런이유에서 그쪽업계에서도 신입을 뽑을 때 나이를 따져 뽑는지..

그리고 이나이에 일반기업 회계, 경리 쪽으로 취업이 가능할런지, 세무회계2급 자격증이 재취업에 도움이 될런지도..^^

세무, 회계쪽 업무가 여성의 평생 일하기에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 하는지...^^


전 지금 무엇인가 열심히 공부 하고 싶습니다. 

평생직으로 최고인 공무원 시험도 생각해 보았지만, 1,2년을 회사 관두고 학원에만 얽메어 있기엔 지금 제 현실엔 너무 무모한 짓 같기도 해서요 >.<

그 공부가 제 미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쪽으로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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