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저보다 두살연하입니다.
저랑 동갑인 누나가 있구요.
결혼한지 2년이 지났지만,, 친하진 않습니다.
시댁에서봐두,, 인사정도... 이야기를 나눠본적이 없네요^^;;;
그런데.. 제게 말을할때 '올케... 라고 부르며 언제나 반말입니다..
그쵸... 저보다 윗사람인건 맞지만 그래두 나이가 같은데....
그리고 무슨말을해도 절 가르치듯 말을합니다..
이미 알고있는거여도, 그냥 네,,네 대답합니다.
아!!! 처음 한두번은 존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디 물어봤나봐요.. 그전엔 호칭도 생략하고 존댓말을 했는데..
바로 말을 놓더라구요...
연하남편과 결혼한게 제 죄지만,, 그래두
말을 놓는건 좀.. 전 서로 존칭쓰기를 원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