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 어디에다가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이렇게 몇자적네여...
현재 나이23살 지금만나고 있는 남자고 있죠..하지만 그사람은 여자친구가있어여
첨에 같은 직장동료로 만났다가 하루밤에 이를 저지르다보니 여기까지왔네여....
그놈의 술이 죄인이지요....
전그때 전에 남친하고 헤어졌을때구여....지금 너무힘듭니다.....
제가 나쁜년인거 아라여..그래서 몇번이나 그만 만나자고 몇번을 헤어지고 그치만
또다시 연락하면서 만나면서 지내네여...어정쩡한 사이로...힘이듭니다....
가끔 그사람하고 있을때 그사람 여친한테 저나오면 왜이리 기분이 드럽던지....
제가 나쁜거죠 애인있는 사람을 만나고있으니깐여 딱 잘라서 모질게 대하면 되는데
사람이란게 자꾸만 욕심이 생기네여....
그사람 또한 절 사랑한다네여...근데 여친하고는 못헤어진다네여...
자기가 그동안 여친한테 상처를 너무마니줘서 더이상 상처못준다고..헤어질수가없다네여...
그럼 전 멀까여?? 제가 상처받는건 생각도 안하는 그사람을 미워할수가없네여...
그사람 저말고도 여친이랑 4년을 사귀면서 이런저런 여자 만났다네여..그래서 여친한테
상처를 줬다가 어쨌다나...전 멀까여??
정말이지 그사람 속맘을 알고시퍼여....왜 꼴리면 날 찾아오는지 왜날 찾는지...
정말로 그냥 하룻밤 쾌락을 즐기기위해서 그러는지...정말로 날 사랑하는지.....알고싶고 묻고싶네여
제가 미쳤죠...난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즐기는거니깐....근데 왠지 창녀가 된 기분이네여...
복수하고시퍼여...참고 절마니 정말로 마니 사랑하게 만든담에 펑하고 차버리고시퍼여...
지금 천천히 정리해갈려고하는데 그전보다는 연락도 뜸하게 하고있는데....
문자보낼때도 한번더 생각하게 되네여....내가 문자보내면 머하겠어 나한테 오지않을껀데 그런생각이
들다보니 연락도 뜸해지더라구여........
생각해보면 그사람은 저랑 끝내더라도 돌아갈곳이 있잖아여....증오하고 미워하고싶네여....
그여친한테 너무 미안하고 불쌍하다고생각해여.....자기 남친이 저러고 다니는거 모르잖아여....
그사람이 글더군여 자기욕심때문에 절 붙잡을순 없다고 그말은 저보고 떠나고싶은때 떠나라
그말이겠죠....그래서 떠나려구여...근데 생각보단 그게 잘안돼네여....
그냥 적는다는것이 마니 적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