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는건 좋은데 부모님 용돈 일년에 10만원 너무 적다고 생각 됩니다..
님도 결혼 했으니 자식이 있을줄로 생각 됩니다..
내자식 귀한줄만 알지 부모님 귀한줄 너무 모르는 것 같군요..
시부모님 친정 부모님 그분들이 경제적 능력이 있거나 없거나 드리고 그거 그분들이 그냥 허튼데 써버리지 않습니다..
나이 먹을수록 넉넉한 용돈이 있어야 하고 손자들에게도 용돈을 나눠 줘야 손자들도 할아버니 할머니 좋아해요.
이런말 하고 보니 내가 노인네 같다는 생각 할까봐 말씀 드리는데 전 40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