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이 지난 9년간 나라가 곧 망할 것처럼 떠들어대서
우리 국민 사기 꺾고 희망 잃게 한 죄가
노통보다 크면 컸지 절대 작지 않다.
지난 대선 전 파이낸셜 타임지에서
이회창이 당선하면 한국경제 후퇴하고
노무현이 당선하면 경제 튼튼해질 거라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맞아 떨어졌다.
경제란 밝은 곳이 있으면 반드시 그림자도 생기는 법인데
조중동은 허구헌날 그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그림자만 확대 재생산했다.
한나라당 때문에 IMF 때 길거리로 내쫓긴 그 많은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자기들 힘든 것이 모두 노통 탓이라고 욕하는데
그렇게 해서 스트레스 푸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탓을 할 수는 없으나
헛다리 짚었다.
한나라당 밀어서 서민들 좋은 일은 별로 없을 거다.
한나라당도 요즘 지지자들이 진보정책을 원한다니 고민 많다는데
그래도 가재는 게편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무튼 조중동 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