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이 쫌넘은 커플입니다..저는 여태짝사랑만해오다,.22살에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겼봤습니다..
지금사귀고있는 여친이 바로 그여자친구입니다..그런데..자기를 사랑하지말고 좋아해달라는것입니다.
자기는 여태 많은남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겨보고 헤어짐도 느겼답니다.그래서 헤어져도 별로
힘들지 않을꺼 같다고..하지만 저보거는 첨사귀고 헤어지면 마음상처가오래가고 힘들꺼라면서
자기를 사랑하지말래요..자기땜에 난중에 힘들어하는 모습이싫대요..그리고 첫사랑은 남자든여자든
잊혀지지않는다고..제여자친구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고..남자한테 쉽게 맘주지 않는다고..
사랑하지말고 좋아해달라고 그래야 자기가 부담을 덜느낀다고..
사람이 이성을두고 사랑한다...라고하는거..마니좋아한다는것인가요..아님 도대체 어떤뜻인지.
자기를 사랑하지말고 좋아해달라고..그래야 난중에 덜힘들꺼라고.. 기분나쁘게 듣지말라고 하든데..
요새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참고로 제가약간 소심한면이 있습니다..
이말을 듣고 나니 뭔가가 모르게 의기소침해지는거같아서
근데..제여친한가지아이러니한게있습니다.제가 주로 전화통화보다는 문자를 자주쓰느편입니다..
이틀에 한번정도 전화통화한답니다..최근에 제폰이 끈겨서 문자는 못보내는 상황이고..
전화통화는 이틀에 한번꼴 아님 하루에 한번꼴..그럼 여친이 저나가와서 ..니 연락을 왜안하는데..
꼭내가 먼저전화해야하고 아님 하루한통하믄 담날은 문자만오고...이렇게한답니다..
문자보다는 전화통화..를마니하는게 낫는게같은데,. 저는 근데 여자친구랑 통화하믄 무슨얘기를
해야할지 모릅니다,맨날 같은 말뿐이죠 밥먹었나 오늘 머했는데.이러다 말이 중간에 끓기면
벌줌해서 난중에 다시할께 이런식으로 위기모면합니다.젤길게 통화한시간이 4분정도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