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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버스기사 너무해..

누굴까? |2007.01.31 17:53
조회 631 |추천 0

정말이지 버스기사 너무 하다는 생각 저도 많이 해요..

 

저도 버스 탈때.. 혼자서 타게 되면.. 카드로 찍고.. (지갑채로 찍죠..)

 

그거 주머니에 넣고 손잡이 잡을려고 하면 그냥 출발..-_-;;

 

그래서 넘어질뻔 한적도 있고.. 실제로 넘어진적도 있었죠.. 어찌나 민망하던지..-_-;;

 

아저씨한테 한마디 할려다가 참기도 많이 참고 그랬죠..;;

 

근데 저야 성인이니까..거기서 넘어져봤자..금방 중심잡고 일어서고..;;

 

당황하지는 않는데.. 애들은 안그렇죠..;; 넘어지기만 해도 금방 울어버리고..;;

 

엄마 찾고..;;

 

그럴때 버스아저씨들..참.. 대단하더라구요..;; 애 좀 달래라고.. 시끄러워서 운전을 못하겠다고..;;

 

급출발한건 누군데..-_-;;

 

뭐 버스 타고 다니다보면 이런일은 다반사죠..;;

 

하지만 노인분들이나.. 애들 데꼬 타시는 분들 생각해서..천천히 출발 하시는 운전자분들도 많더라구요..;;

 

그 운전기사 어찌나 친절하던지.. 대단하다는 생각도 했어요.. 하루종일 얼굴도 안찡그리고...+_+b

 

그에 반해.. 글쓰신분이 말씀하신 운전자분.. 좀 너무 난폭하시고 그러시네요..;;

 

정 화가 안풀리시면은.. 그냥 거기 운송업체에대가 불친절 신고 넣으세요..  그러면.. 그 운전수..

 

어느정도 운송업체측에서.. 재재를 가하거나.. 서비스 교육 다시 받을꺼에요..;;

 

거기 사장이 제정신이라면요...-_-;;

 

애기 한명도 힘드신데..두명이라.. 고생많으시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대한민국 애기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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