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기업 마인드로 덤벼들면,
기존의 쓰레기같다는 이미지도 탈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유흥업소들이 그런식으로, 그러니까 쓰레기같이 영업을 해온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미지가 아예 그렇게 박혀 있는것 같은데요,
제 생각은, 유흥업소도 일반 기업과 다르지 않게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좀더 깨끗하게 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여러가지로 자격을 갖추신 듯 하네요.
그리고 유흥업소라는 것은
존재할수밖에 없는 것이고 존재해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항상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엄연한 직장이고, 엄연한 회사가 될 수 있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경험하신것 처럼 나쁜 사람들 아닙니다.
진짜 알고보면 밖에서 만나는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도 의리있고 착하고
멋진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다 쓰레기 인가요?
그냥 사람들의 의식이 좀 문제가 잇는겁니다.
겉으로만 판단하려는 의식이요.
그냥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맡아보세요.
그리고 유흥업소는 절때 쓰레기같은 데가 아니라는걸 증명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