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굴린지 얼마 안되서 암것도 모르네요.
얼마전 서울에서 발레파킹하는 식당에 간 일이 있는데
돈을 줘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차 빼갖고 왔는데
알바생이 저를 어색하게 쳐다보더라구요.
그후에 발레파킹할때 얼마 주나 좀 봤는데
아저씨들은 돈을 좀 후하게 주시는거같고...
사실 저랑 나이도 얼마 차이 안나는 젊은 남자에게
팁을 주기가 넘 어색해요.
님들은 보통 얼마주시나요?
차를 굴린지 얼마 안되서 암것도 모르네요.
얼마전 서울에서 발레파킹하는 식당에 간 일이 있는데
돈을 줘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차 빼갖고 왔는데
알바생이 저를 어색하게 쳐다보더라구요.
그후에 발레파킹할때 얼마 주나 좀 봤는데
아저씨들은 돈을 좀 후하게 주시는거같고...
사실 저랑 나이도 얼마 차이 안나는 젊은 남자에게
팁을 주기가 넘 어색해요.
님들은 보통 얼마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