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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리 궁상

영원토록 |2005.03.21 21:54
조회 203 |추천 0

확 박차고 나오다가 딱 걸렸다.

젠장.....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ㅋㅋㅋ

이래저래 해서 간다고 했더니.....

잡을 수가 없다길래 좋다고 나왔다.

이 알수없는 기분은 뭔지...

 

이모집에 폐 끼치는 것도 어찌나 밉상인지...

참... 던 벌어 뭘 했나 몰라...

 

아....

그래도 배는 고팠는지..

혼자 순대 2000어치는 다 먹고

소화 안되서리 꺽 꺽 대고 있다.

 

어찌 이리도 지지리 궁상인지...

 

 

 

 

힘내서 또 달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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