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간혹,,,,,,,,,,,아주 간혹...날아오는 이상한 쪽이나 메일...친등요청....
아무래도 쥔개에게 뿜어 나오는 광기에 구미가 땡기시는지....![]()
오늘 아침 록인해보니 날아온 쪽하나....
"심심하면 같이 놀아봐요...^^ "![]()
아침부터 놀긴 뭘 놀아!?!? 당신은 한량에 백순가 몰것지만...
난 바뻐요!!!! ![]()
암튼.............이래저래 ㅋㅋㅋ
뭐....요런 경우들이 비단 저한테만은 아닌줄 알지만 ㅋㅋㅋ
암튼.....어제 뉘(!?)분에 말씀처럼....
작업을 목적으로...요방에서 왔다리갔다리 하신분들은 흠~~![]()
쥔개가 요 구렁텅이(!?)에 발붙이고 산지 언~1년이 다되가지만....ㅋㅋㅋ
첨엔...혼자 사는 이야기라길래...
정말...아무도 없이 혼자 달랑 혼자 사는줄 알았지요...가끔 쥔개처럼 벽도 봐가며...
근데.......진짜 가족처럼 친구처럼 애인(!?)처럼 걱정해주고 위해주고...
우와~~~ 첨에....같이 묻혀가기 진짜 힘들었지요 ㅋㅋㅋ![]()
원래...묻혀가기 좋아라하는 인생인지라...은근슬쩍![]()
올라오는 글이나 닉넴이나 아바타로...어떤 분이실까 궁금하다가....
사진을 보고....받은 느낌은 음~~![]()
암튼...........그리 어둡지도 않고....어렵지도 않은 혼사방 분위기....
그냥 찌끄리듯 끄적거리는...생각없는 쥔개가 찾아다니던....곳 ㅋㅋㅋ
암튼..............아침부터 뭐라고 횡성수설 끄적거리는지 몰겠네...
쓰다보니...............하고 싶었던 말도 까묵고...
암턴....요넘에 3초벌빡은......날이 갈수록....![]()
요는...........여기 혼사방이라고...출입에 의도가 .....혹....작업성이거나 태클이라면...
쥔개처럼 묻혀가기 힘들다는 거지요거지요거지요!?!??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이야기하고 간혹...납부닥도 내비추고...![]()
(실은 쥔개는 첨 납부딱 들이밀때 살짝~ 부담은 있었지만...
내성조신함소심순수내숭에 결정체라 ㅋㅋㅋㅋ 다들 그러지 않나?~?)
뭐....다들 혼자사는 선남선녀들이신지라...후에 피어가는
~~~ 감정은 ㅋㅋㅋ후입니다...후...
어울리는 커풀들도 계시고 ㅋㅋㅋ![]()
(나랑 안놀아주고 ....암튼............이제 안놀아줄꺼야~!!!요....누구~~~!?
)
암튼...............쓰다보니...글에 목적을 잃어버린 관계로다가...이만.....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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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쓰고보니....어제 뉘분에 속내를 대변해주게 되쁘렀다...ㅋㅋㅋ![]()
어쩜...뉘분은 찔리면 찔릴테고 말면 말테고....내한테 태클걸어도 소용읎어요...
무조건 반사니까요~>>>>>>![]()
근데.............걸려온 전화나 문자 쪽지등등에....
항상 예의르 갖춰줄라 노력하는둥 마는둥 하는 쥔개지요....
저런 쪽지에도 답변을 해드려야할까요!?!?!?
"혼자 놀아라~~@@@"
냐하하하하하~~~ 당분간...자숙한데 했는데....![]()
암튼 요넘에 방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