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을 털어놓을곡이 없어서 이렇게 이곳이라도 글을 써봅니다...
전 지금 21살의 나이를 가진 군입대를 앞둔 청년입니다.
그럼 이제 부터 제가 살아온 삶을 말해보겠습니다.
저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시기는 운동을 그만두고 나서 인것같습니다.
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올라가서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하는동안 전 행복했죠.
근대 운동을 그만두었죠. 형들한테 매일 으더맞고 선생님한테도 매일 으더맞고.
매일 3년동안 제가 20대를 않마지면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시간을 전 3년동안 지네다 결국엔 제 본에 못이겨 운동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전 운동을 그만두고 얼마않있다가 고등학교를 들어갔죠.
고등학교 ...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전 흔히말하는 불량청소년이 되었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운동을 했기에 배운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입니다.
제가 배운것이 없어 학교학습을 따라가지못하고. 계속 힘들어만하고.
방황만 했죠. 기술과사 아니라 임문계의 고등학교를 다녔기에 ...전 예전의 자신을 바라봤을때의 모습은 참 나뿐놈이었습니다.
왜냐구요.. 전 범죄를 너무 많이 저질렀습니다. 첫번째의 실수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전 고등학교를 들어가 얼마안있다가 지민이라는 친구녀석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전 그친구가 착한녀석이구나 하고 그녀석과 학교도 않가고 매일 겜방에 놀러다녔습니다.
그런대 어느날 이녀석이 우리 빽치기 할래? 이러는 것입니다. 당연 그땐 정말로 전 싫다고 했죠. 전 그때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죠.
오토바리를 타고 골목길을 달리는순간 갑자기 제 뒤에서 한 여자가 소리를 질러대더군요.
전 왜그런지 모르고 달리기만했죠. 그이유는 제친구가 자기 마음대로 여자의 빽을 갈취한것입니다. 전 황당해서 그자리에 서버리고 말았죠. 그리고 나서 사람들이 저에게 막 모라고 하고. 한 10분인가 지났나. 경찰이 오더군요. 그리고 나서 전 유치장..고치소..감별소..등을 3개월을 걸쳐 전 다시 사회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는 자연적으로 제가 그런곳을 갔기에 좌퇴처리 되었구요.
존 너무 속상했습니다. 전 사회에 나와서 고등학교도 다니지 못하니 아버지의 일을도와 노가다를 다녔습니다. 근대 전 아버지와 마음이 않맏는가봄니다. 그래서 노가다고 그만 뒈 되었고요. 이렇게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죠.그때 또 실수를 했습니다.
지민이란 놈을 또 만나게 되어 그녀석을 몇대 때리고 모든것을 잊고 다시 친구로 지네기로. 저희는 정말 재미있게 나이트도 가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근대 또 한번의 실수. 그녀석과 저는 말다툼을 하다가 제가 그녀석을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녀석이 막 도망을 가다가 어던 아줌마를 때리더니 지갑을 가지고 도망가더군요. 전 가만히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아줌마한테 괜찮냐고... 말을걸었죠.
근대 아줌마는 저에게 틱틱대고 경찰소로 전화를 하더군요.전 오건말건 신경않썻습니다.
경찰이 오고나서 절 잡아가더군요.이유가 몬줄 아십니까? 공범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만. 전 경찰서를 가서 신원조회를 하니 전과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말도 못하고 경찰소에서 신나게 경찰한테 으더 터지고 나서 이번엔 노상강도 라는 죄목으로 징역을 갓습니다.
이때 딱 떠오르는 속담이 있었죠.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속담...ㅠ
전 진짜 슬펐습니다. 이번엔 우리나라에서 뽑은 악질의 범좌자인 5대강력범에 제가 들어가있었습니다.정말 그 사실을 알고나서 너무 슬펐습니다.
전 이번엔 유치소.구치소.감별소.등등 6개월을 썩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다시 사회로 나와보니 할께 없더군요.
전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대 고등학교를 안나왔다고 안받아준답니다.
모든회사가... 그래서 전 이렇게 맨날 놀고만 있을수없기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거짓말을하고 다니기로 했는대...그게 먹히더군요.
그래서 전 19살때부터 일을시작했니다. 근대 이제 지금은 더이상 남을 속이면서 이 세상을살기가 너무 싫습니다. 지금 전 회사를 다닙니다. 이회사도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 회사입니다. 이제 군대를 가야하기에 이번달 말일이면 이회사도 그만둔답니다...
여러분... 저한테 조언좀 주십시오.
제가 이제 군대를 입대하고 나오면 무엇을 먼저해야할지..이제 제가 이세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