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국적 기업이라는 암** 둥글레차에서 벌레가

머냐고요 |2005.03.25 10:42
조회 313 |추천 0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발견 당시 찍은건데..

 

이 사진은 암**에서 판매하는 둥글레차에서 나온 이물질입니다.

 

머라 생각이 드십니까?

 

전 첨 보고 구더기 같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저 이상품 제가 산거 아닙니다.

 

암웨이에서 사업하는 옛날직장 언니가 먹어보라고 준 제품입니다.

 

저 이거 여러번 먹었어요..

 

벌레든건 다행히 먹기전에 발견해서 안먹었구요.

 

제가 산거 아니고 먹어보라 준거는 벌레든거 먹어도 당연한겁니까?

 

아는 사람이라 와서 보고 가져가라했더니

 

다시는 상대안한다며 맘대로 하랍니다.

 

저보고 관리 잘못해서 물묻어서 그렇다나요? 물을 제품마다 일일이 묻힙니까?

 

제가 왜요? 벌레키우게요? 유통기한도 지나지않았던데, 박스에는..

 

혹시 나한테 주는거 아까워서 유통기한 몇년 지난거 준건지..어찌된건지..저도 당황스럽네요.

 

저 이거 식약청에 신고해도 포상금 못받습니다. 구입한 사람 아니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신고했고, 그쪽에다 의뢰할 생각입니다.

 

아니, 사람을 돈버는 도구로 이용하려고 해서 몇마디 할때는 "고맙다 충고해줘서"라고 가증스럽게 얘기하더니 벌레나왔다니깐 몇마디 말 다툼 끜에 나 감당못해서 관리못하겠다고 저 다신 안본다네요.

 

몇년만에 저나와서는 마사지해준다 이거 먹어봐라. 써봐라 하더니 주위에 아는 사람

 

몇명 소개시켜주고 제가 그 사람들 한테는 머라고 해야합니까? 에휴~~~~~~

 

본사도 마찬가집니다. 직접 ip(판매소, 지점인듯)가져가서 확인해보라 하네요.

 

직접 사람을 보내든지, 해서 확인하고 저한테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래저래 정말 울고싶은 날입니다.

 

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하는지 원~~~

 

수입할때 단가도 싼데 엄청 비싸게 받는다고 하더니만, 그래도, 좋다고 소문 난거는

 

사서 울아들도 먹였는데..약이며, 화장품..세제...

 

저는 사람들이 살다가 실수는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이라고 티비 광고하고, 자신있게 제품을 권하는

 

기업들은 실수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봅니다..

 

암**는 정식으로 사과하시고, 제품을 판매하시려면 더 신경쓰고, 철저한 관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 관리도 철저히 하시구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