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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가정 소중한가 봅니다.

세아이맘 |2005.03.25 13:58
조회 3,677 |추천 0

저희집 전화를 남편과 쌈도중 부셔져서  겨우 연결해서 썼는데

지금  완전  발신이 안되 확인이 안됩니다.(다이얼이 늦엇다는 멘트만...)

없는 번호라고  리플 올라 왔는데   확인이 안되네요.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딥니다.

.................. 

지버릇 개 못준다고  고기맛을 안 스님이 자꾸  찾듯이

또 그 지랄들을 할겁니다.

99프로  아직 회복 안되었습니다.

어제는   저희 남편  무릎꿇고  고개떨구고 울면서

저와 아이들 없으면 차라리  죽겠답니다.

이것도 다 가식같고 그여자와  상의해서 하는  연극같더군요.

 

자기 가정은 지키려는   늙은 여우의  술책...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동물들인 당사자와

네이트 가족이 아는데   더  비밀이 될수 없겠지요.

 

언젠가는   제 남편이 아니더라도   그여자 남편에게  들키게 될겁니다.

 

다음에는 이방에 안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님들도...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10년 흘린 눈물보다  그제 어제 흘린 눈물이 더 많았을겁니다.

 

이리 살아도  이승이 나을까요?

자식때문에  웃음이 다시  돌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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