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전화를 남편과 쌈도중 부셔져서 겨우 연결해서 썼는데
지금 완전 발신이 안되 확인이 안됩니다.(다이얼이 늦엇다는 멘트만...)
없는 번호라고 리플 올라 왔는데 확인이 안되네요.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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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버릇 개 못준다고 고기맛을 안 스님이 자꾸 찾듯이
또 그 지랄들을 할겁니다.
99프로 아직 회복 안되었습니다.
어제는 저희 남편 무릎꿇고 고개떨구고 울면서
저와 아이들 없으면 차라리 죽겠답니다.
이것도 다 가식같고 그여자와 상의해서 하는 연극같더군요.
자기 가정은 지키려는 늙은 여우의 술책...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동물들인 당사자와
네이트 가족이 아는데 더 비밀이 될수 없겠지요.
언젠가는 제 남편이 아니더라도 그여자 남편에게 들키게 될겁니다.
다음에는 이방에 안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님들도...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10년 흘린 눈물보다 그제 어제 흘린 눈물이 더 많았을겁니다.
이리 살아도 이승이 나을까요?
자식때문에 웃음이 다시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