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사회] 남원경찰서는 29일 혼자 잠자고 있는 여고생을 성폭행 하려 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에관한법류 위반 등)로 나모씨(36·남원시 향교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27일 오전 7시 20분께 남원시 향교동 A씨(42)의 집에 몰래 들어가 방에서 자고 있던 A씨의 딸(16)을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나씨는 이날 잠에서 깬 A양의 비명소리에 놀라 도주하다 밤 사이 내린 눈이 쌓인 마당에 발자국을 남겨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조사결과 나씨는 이날 A양의 집을 지나다 평소 집 앞에 세워져 있던 A양의 아버지 차가 없는 것을 보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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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안되죠!!